’25년 3분기 상업용부동산 임대동향조사 결과 발표
’25년 3분기 상업용부동산 임대동향조사 결과 발표
ㅇ 임대가격지수 전분기 대비 오피스는 상승, 상가(통합) 하락
ㅇ 투자수익률 전분기 대비 오피스는 상승, 상가는 전유형 하락
\u25a12025년 3분기 상업용부동산 임대동향조사 결과, 전분기 대비 임대가격지수는 오피스에서 상승, 상가(통합)는 하락하였으며,
투자수익률은 오피스에서 상승, 상가 전체 유형에서 하락하였다.
ㅇ(임대가격지수) 시장임대료 변동을 나타내는 임대가격지수는 전분기 대비 오피스는 0.44% 상승, 상가(통합)는 0.13%
하락(중대형 -0.10%, 소규모 -0.24%, 집합 -0.12%)했으며,
- 전국 평균 임대료*는 오피스가 18.7천원/㎡, 상가는 집합 26.9천원/㎡, 중대형 26.5천원/㎡, 소규모 20.6천원/㎡ 순으로 나타났다.
* 평균 임대료는 오피스 3층이상 평균, 상가 1층 기준
ㅇ(투자수익률) 오피스 투자수익률은 1.37%, 중대형 상가는 0.70%, 소규모 상가는 0.57%, 집합 상가는 0.90%로 조사되었다.
- 임대수익을 나타내는 소득수익률은 오피스 0.69%, 중대형 상가 0.59%, 소규모 상가 0.54%, 집합 상가 0.83%로 나타났으며,
-자산가치 변동을 나타내는 자본수익률은 오피스 0.68%, 중대형 상가 0.12%, 소규모 상가 0.03%, 집합 상가 0.06%로 나타났다.
ㅇ(공실률) 전국 평균 공실률은 오피스는 8.9%, 중대형 상가는 13.6%, 소규모 상가는 8.0%, 집합 상가는 10.5%로 나타났다.
\u25a1오피스 임대시장은 서울·경기의 중심업무지구 내 꾸준한 수요로 인해 전분기 대비 임대가격지수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으며,
주요권역 내 제한적인 오피스 공급으로 인해 자산가치가 높아지며 전분기 대비 투자수익률도 상승하였다.
ㅇ(임대가격지수) 서울·경기는 업무지구 내 안정적인 임차수요로 인해 임대가격지수 상승세를 유지하고 있으며,
지방 시도는 높은 오피스 공실률이 지속되면서 임대가격지수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변동률) 서울 ’25.2Q 1.06% → ’25.3Q 0.72%, 경기 ’25.2Q 0.45% → ’25.3Q 0.19% (상승세 지속)
충남 ’25.2Q –0.05% → ’25.3Q –0.97%, 전남 ’25.2Q –0.20% → ’25.3Q –0.57% (하락폭 확대)
- (서울) 여의도권역은 최근 오피스 빌딩의 재건축 추진 등으로 임대료 상승세를 지속하고 있으며, 강남/도심권역은 탄탄한
수요층을 가진 프라임급 오피스를 중심으로 상승세를 유지하며 임대가격지수는 전분기 대비 0.72% 상승하였다.
*(주요권역 임대가격지수 변동률) 여의도마포 0.90%, 강남 0.87%, 도심 0.51%
-(경기) 서울과의 접근성이 양호한 판교·분당을 중심으로 임대료는 상승세를 유지하며 임대가격지수는 0.19% 상승하였으나,
기업 이전으로 인해 분당역세권·일산라페스타 상권의 공실이 크게 증가하며 전분기 대비 임대료 상승폭은 축소(0.45%→0.19%)되었다.
*(주요상권 임대가격지수 변동률) 분당역세권 0.39%
ㅇ (투자수익률) 3분기 재산세 부과의 영향으로 소득수익률은 하락하였으나, 서울 강남권역 중심의 오피스 사옥 및 투자수요 증가로 인해
자본수익률이 크게 상승하면서 투자수익률은 전분기 대비 상승하였다.
* (주요권역 투자수익률) 강남 2.45%, 여의도마포 1.70%, 도심 1.51%
\u25a1상가 임대시장은 경기부양책의 영향으로 민간소비가 개선되며 상권 내 매출은 증가하였으나 일시적 개선으로 임대시장에 미치는 영향은 크지 않고,
온라인쇼핑 강세에 따른 오프라인 상권 침체가 지속되며 임대가격지수는 하락세를 이어갔다.
* (소매판매액지수) ’25.5 101.3 → ‘25.7 104.5 (3.16% 상승)
** (온라인쇼핑거래액) ’25.5 22.4조원 → ‘25.7 23.0조원 (2.71% 증가)
ㅇ(임대가격지수) 서울은 인기상권을 중심으로 유동인구가 꾸준히 증가하며 임대료 상승세를 유지하고 있으며, 그 외 시도에서는 상권포화와
고객 소비력 감소로 상권 침체 심화되면서 전분기 대비 전국 임대가격지수는 0.13% 하락하였다.
* (임대가격지수 변동_상가통합) 서울 0.31%, 세종 –0.57%, 전남 –0.42%, 경남 –0.29%
- (서울) 방한 외국인 관광객 수가 코로나19 이전 수준까지 회복하고 명동, 뚝섬 등 주요상권을 중심으로 유동인구와 매출이 증가함에 따라
상권 임대료 상승세가 지속되면서 전분기 대비 임대가격지수는 0.31% 상승하였다.
* (주요상권 임대가격지수 변동_상가통합)뚝섬 2.00%, 용산역 1.42%, 명동 1.02%
-(세종) 경기 불황과 장기공실의 영향으로 상권 침체가 지속되고 있으며, 특히 중심 상권인 나성한솔동 상권은 임차수요가 감소하여
계약시 임대료가 하향 조정되고 있는 상황으로 전분기 대비 임대가격지수는 0.57% 하락하였다.
* (임대가격지수 변동_상가통합) 나성한솔동 –1.16%, 세종정부청사 –0.74%, 조치원 –0.14%
ㅇ (투자수익률) 자본수익률은 금리인하 기대감 및 유동성 증가로 서울·경기 일반상가 자산가치가 상승하였고, 지방시도는 투자매력도가 크게 감소하며 자산가치 하락하였다.
소득수익률은 3분기 재산세 부과의 영향으로 하락함에 따라 투자수익률은 전분기 대비 하락하였다.
-(경기) 소비인구의 상권분산 영향으로 기존 상권의 공실이 증가하고 상권 침체 심화로 자산가치 하락세를 보이며 집합상가의 자본수익률은 하락전환되어 –0.06%를 보였다.
* (집합상가 자본수익률) 탄현역 –1.23%, 평택역 –1.12%, 일산라페스타 –0.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