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용인-서울 민자고속도로 핵심 사업 최병삼 대표


 

제2용인-서울 민자고속도로 핵심 사업 개요

이번에 KDI 민자적격성조사를 통과한 '제2용인-서울 민자고속도로'는 기존 용인-서울 고속도로의
극심한 병목 현상을 해결하기 위해 추진되는 '개량운영형' 대심도 지하 고속도로 프로젝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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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용서고속도로는 경기 남부 핵심 주거지인 용인, 수원, 광교, 화성 동탄 등에서 서울 강남권으로 진입하는 핵심 축이었으나,
유입 차량 급증으로 출퇴근 시간마다 사실상 거대한 주차장으로 변하곤 했습니다. 이번 제2용서고속도로 신설은
이러한 병목 구간을 근본적으로 우회하고 확장하는 신의 한 수가 될 전망입니다.

[제2용인-서울 민자고속도로 핵심 요약]
-사업 구간: 경기도 용인시 수지구 성복동 (서수지TG) ~ 경기도 성남시 수정구 금토동 (금토TG)
-총 연장: 약 9.6km (이 중 대심도 지하 구간 약 7.2km)
-도로 규모: 왕복 4차로 (소형차 전용 지하 고속도로, 설계속도 100km/h)
-사업 방식: 「민간투자법」에 따른 개량운영형 사업
-향후 일정: 전략환경영향평가 즉시 착수 ➔ 제3자 제안공고 및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 실시협약 및 실시계획 승인 ➔ 2031년 착공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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