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년 11월 주택 통계… 수도권·비수도권, 주요 현황 한눈에 최병삼 대표

2025년 11월, 주택 시장에서는 지역별 서로 다른 흐름이 나타났습니다.
 
수도권을 중심으로 주택 인허가와 착공이 전년 동월 대비 증가세를 보습니다.
전국 미분양 주택은 전월 대비 0.4% 감소했으나,
준공 후 미분양은 증가했습니다.
한편, 전국 주택 매매거래는 전월 대비 감소한 반면,
전월세 거래는 증가하며 거주 수요 중심의 흐름이 확인됐습니다.
주택 건설 실적, 인허가·착공·준공·분양



 

  
미분양 주택, 전월 대비 감소 - 준공후 미분양 증가

11월 말 미분양 주택은 68,794호로 전월(69,069호) 대비 0.4% 감소, 
그중 준공후 미분양은 29,166호로 전월(28,080호) 대비 3.9% 증가하였다.
미분양 주택: 수도권 16,535호(준공후 4,351호), 비수도권 52,259호(준공후 24,815호)






 
전국 주택 거래 현황, 앞으로의 흐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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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주택 매매거래는 61,407건으로 전월(69,718건) 대비 11.9% 감소,
전월세 거래는 208,002건으로 전월(199,751건) 대비 4.1% 증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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