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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040년 안성 도시기본계획’ 최종 승인… 난개발 방지와 균형 발전의 청사진
  경기도, ‘2040년 안성 도시기본계획’ 최종 승인… 난개발 방지와 균형 발전의 청사진   경기도가 안성시의 미래 지도이자 장기 발전 방향을 담은 최상위 공간계획인 ‘2040년 안성 도시기본계획’을 최종 승인했습니다. 이번 계획은 과거 인구 추정 오류 등의 지적을 보완하고, 세종~포천 고속도로 개통 및 광역 철도망 확충 등 급변하는 도시 여건을 반영하여 합리적이고 지속 가능한 개발을 유도하는 데 초점을 맞추었습니다. 1. 현실적 인구 계획과 균형 잡힌 공간 구조 목표 계획인구 28만 명 설정: 과거 '2030 도시기본계획' 수립 당시 목표 인구(30만 9,000명)가 수도정비계획 등 타 상위 계획과 부합하지 않아 감사원으로부터 "과장된 인구 계획"이라는 지적을 받았던 점을 적극 반영했습니다. 이번 2040 계획에서는 각종 개발 사업과 통계청 인구 추계를 현실적으로 고려해 현재 약 21만 명에서 28만 명으로 조정하여 행정의 신뢰도를 높였습니다. 1도심 1부도심 1지역중심 6지구중심: 다핵화된 도시 공간 구조 설정을 통해 지역 간 균형 발전을 도모하고 특색 있는 성장을 유도합니다.   2. 합리적인 토지이용계획과 민간 개발 공공기여제 도입 전체 행정구역(553.460㎢) 중 기존 개발지인 시가화용지는 33.427㎢, 미래 성장을 대비한 시가화예정용지는 18.435㎢, 나머지 501.598㎢는 보전용지로 확정했습니다. 비도시지역 지구단위계획 공공기여 운영: 비도시지역 내 계획관리지역(개발가용지) 부족으로 민간 주도의 '산업유통형 지구단위계획' 신청이 급증함에 따라, 용도지역 변경 및 건폐율·용적률 완화로 발생하는 토지가격 상승분과 개발이익의 일부를 공공기여로 환원하는 장치를 마련했습니다. 이를 통해 민간 개발에 따른 기반시설 부족 문제를 해결하고 원활한 사업 추진을 돕습니다.   3. 3대 생활권별 특화 성장 전략 안성시의 성장 중심축 변화와 주민 편의를 위해 생활권을 서부, 중부, 동부의 3개 권역으로 나누어 맞춤형 개발을 진행합니다. 서부 생활권: 무질서한 개발 방지를 위한 '성장관리계획'을 연계하여, 전략적인 신도시 개발 및 생활 SOC 연계형 주거지를 조성합니다. 중부 생활권: 도심 기능을 대폭 강화하고, 반도체 소부장(소재·부품·장비) 특화단지 등 첨단산업 클러스터를 구축합니다. 동부 생활권: 복합물류 인프라 확충과 친환경적인 도농복합거점 구축 방향을 제시했습니다.   4. 난개발 방지: ‘선(先) 지구단위계획, 후(後) 개발허가’ 자연녹지지역 내에 1만㎡를 초과하는 대규모 물류시설들이 무분별하게 개별 입지하면서 발생하던 기반시설 부족, 환경 훼손, 주민 민원 문제를 차단하기 위해 자체적인 '대규모 물류시설 입지 운영방침'을 적용합니다. 앞으로는 철저하게 지구단위계획을 먼저 수립한 뒤 개발행위를 허가하는 방식으로 전환하여 난개발을 원천 차단합니다. 5. 광역 교통망 연계 및 미래문화도시 도약 국가도로망 및 국가철도망 등 최상위 계획을 적극 수반하여 도로망을 동서 4개축, 남북 7개축, 순환 2개축으로 촘촘하게 재정비했습니다. 경기도와 안성시는 세종~포천 고속도로 개통 및 향후 광역철도 개통 타이밍에 맞춰 역세권 복합개발을 본격화함으로써, 첨단 산업과 시민의 일상이 조화를 이루는 '안성맞춤 미래문화도시'로 성장을 가속화할 방침입니다.
우리나라 주식 자산효과에 대한 평가
우리나라 주식 자산효과에 대한 평가 개요 최근 국내 주식시장 호조로 가계의 주식시장 참여가 확대되면서 주식 자본이득이 경제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관심이 증대되고 있음. 본고는 미시·거시 데이터를 종합적으로 활용하여 주식 자산효과를 측정하고, 자본이득 발생에 따른 가계의 자산배분 행태를 살펴보았음. 우리나라의 주식 자산효과가 작게 나타난 구조적 요인과 그 시사점을 분석함.  주요 내용 1. 우리나라 주식 자산효과 추정 결과 가계금융복지조사 가구패널을 이용한 분석 결과, 주가 1만원 상승 시 130원(1.3%)가량의 자본이득이 소비재원으로 활용되는 것으로 나타났음. 이는 유럽, 미국 등 선진국(3~4%)에 비해 상대적으로 작은 수준임. 국면별 분석 결과, 주가 하락 국면의 소비 감소 효과(-0.015)가 주가 상승 국면의 소비 증대 효과(0.012)보다 더 큰 비대칭성을 보였음. 자산효과는 연령 계층별로 청년층(0.015), 소득 계층별로 저소득층(0.042), 자산 계층별로는 저자산층(0.144)에서 상대적으로 크게 나타났음. 주식 자산효과 추정 결과, 한국은 0.013으로 일본(0.022), 독일(0.038), 미국(0.032) 등 주요국 대비 낮게 나타났음. 2. 주식 자산효과가 작게 나타나는 원인 가계의 주식 투자 저변이 협소하여 주가 상승의 체감 영향이 제한적임. 2024년 기준 가처분소득 대비 주식자산 규모는 77%로 미국(256%)이나 유럽(184%)에 크게 하회함. 주식자산이 주로 소비 반응이 작은 고소득·고자산층에 집중되어 있음. 2020~24년 중 순자산 5분위의 자본이득은 206만원이었으나, 4분위 이하 가구는 10~41만원에 불과했음. 국내 주식의 낮은 기대수익률(0.09%)과 높은 변동성으로 인해 가계가 자본이득을 일시적 현상으로 인식하는 경향이 있어 소비 증가 효과가 약화되었음. 기대수익률/변동성 비율이 한국은 가장 낮음. 주식 시장에서 실현된 이익이 부동산 등에 우선적으로 투자되면서 추가적인 소비 여력을 제한했음. 무주택 가계의 경우 자본이득의 70%가 부동산으로 이동하는 것으로 추정됨. 3. 시사점 및 향후 과제 최근에는 가계의 주식 보유가 대폭 늘고 참여 계층이 다양화되면서 기대 이익도 크게 확대되고 있어, 주가 변동이 실물 경제에 미치는 영향이 점차 확대될 가능성이 있음. 그러나 주가 하락 시 역 자산 효과 확대, 신용융자 등 레버리지 투자 증가 가능성 등 잠재 리스크에 대한 대비가 필요함. 중장기적으로 주식시장이 가계 자산 형성 기반으로 기능하도록 안정적 투자 환경 조성 및 부동산 가격 안정화가 필요함.   
2040년 수원 도시기본계획 핵심 정리 및 투자 인사이트
                                                       2040년 수원 도시기본계획 핵심 정리 및 투자 인사이트 전문보기 :https://www.suwon.go.kr/web/board/BD_board.view.do?bbsCd=1164&seq=20250422154259993 수원시는 경기도 남부의 핵심 도시이자 행정, 경제, 문화 중심지로서 지속적인 발전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이번 2040년 수원 도시기본계획은 향후 20년간 수원의 성장 방향을 결정짓는 매우 중요한 장기 계획입니다. 부동산 투자 및 도시 흐름을 이해하는 데 있어 반드시 체크해야 할 핵심 내용을 정리했습니다. 1. 2040 수원 도시기본계획의 의미 이번 계획은 단순한 개발계획이 아니라 도시의 미래 구조를 설계하는 법정 장기 종합계획입니다. 기준연도: 2021년 목표연도: 2040년 계획기간: 5년 단위 4단계 진행 즉, 단기 호재가 아닌 중장기 도시 가치 상승의 방향성을 보여주는 핵심 자료입니다. 2. 수원의 도시 위상과 입지 경쟁력 수원시는 경기도청 소재지로서 수도권 남부의 중심 역할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주요 입지 특징 서울 약 33km 거리 용인, 화성, 안양, 성남 등 주요 도시와 인접 경부고속도로, 영동고속도로 등 광역 교통망 형성 수도권 남부 경제·행정 중심지 특히 용인·화성·평택과 연결되는 산업벨트 중심축이라는 점에서 향후 성장성이 매우 큽니다. 3. 인구 및 도시 구조 변화 인구 현황 2021년 기준 약 121만 명 2000년대 이후 급성장 → 최근 정체 및 소폭 감소 핵심 변화 포인트 고령화 진행 청년층 비중 유지 순유출 발생 (전출 > 전입) \ud83d\udc49 의미 단순 인구 증가형 도시에서 → 재편 및 고도화 단계로 진입 4. 토지이용 및 개발 구조 수원은 이미 개발이 상당히 진행된 도시입니다. 용도지역 구성 주거지역: 37.5% 상업지역: 5.2% 공업지역: 3.4% 녹지지역: 53.9% \ud83d\udc49 핵심 포인트 녹지 비율이 높아 추가 개발 여지 제한 기존 도심 재생 및 재정비 중심으로 전환 5. 교통 및 인프라 개발 방향 수원은 향후 대중교통 중심 도시로 변화합니다. 주요 정책 방향 방사·순환형 도로망 구축 환승센터 확대 철도 중심 역세권 개발 친환경 교통 도입 \ud83d\udc49 투자 포인트 역세권 재정비 지역 교통 결절점 주변 상업지 환승센터 예정지 6. 산업 및 경제 구조 변화 수원은 기존 제조업 중심에서 첨단 산업 중심 도시로 변화합니다. 주요 방향 R&D 산업 유치 첨단 산업 클러스터 형성 서비스 산업 확대 특히 수원 델타플렉스 산업단지는 이미 핵심 산업 기반으로 자리잡고 있습니다. \ud83d\udc49 핵심 해석 일자리 중심 도시 유지 자족형 도시로 진화 배후 주거지 가치 상승 7. 환경 및 도시 트렌드 변화 핵심 키워드 탄소중립 도시 친환경 교통 녹지 및 수변 공간 확대 스마트 도시 구축 \ud83d\udc49 의미 단순 개발 → 살기 좋은 도시 + 지속가능 도시로 전환 8. 투자 관점 핵심 요약 1) 신규 개발보다 “재개발·재생 중심” 신도시형 투자보다는 도심 정비사업이 핵심 2) 역세권 집중 전략 필요 철도 + 환승센터 중심지 상업시설 가치 상승 3) 산업 배후 수요 중요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화성·평택 산업벨트 영향 4) 녹지 및 환경 요소 프리미엄 확대 공원 인접 수변 입지 친환경 도시 요소 9. 결론 2040년 수원 도시기본계획은 한마디로 정리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확장형 도시에서 재편형 도시로의 전환” 외형 성장 → 내부 고도화 개발 중심 → 재생 중심 자동차 도시 → 대중교통 중심 도시 제조업 중심 → 첨단 산업 도시 따라서 향후 수원 부동산 투자 전략은 단순한 입지 선택이 아닌 “도시 구조 변화 흐름을 읽는 전략”이 핵심입니다.
2026년 1분기 토지 시장 동향: 전국 지가 0.58% 상승, 수도권 중심의 완만한 회복세 [출처] 2026년 1분기 토지 시장 동향: 전국 지가 0.58% 상승, 수도권 중심의 완만한 회복세|작성자 바른이
2026년 1분기 토지 시장 동향: 전국 지가 0.58% 상승, 수도권 중심의 완만한 회복세 최근 국토교통부의 발표에 따르면, 2026년 1분기 전국 지가는 0.58% 상승하며 전년 동기(0.50%) 대비 상승폭이 확대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비록 전분기(0.61%)보다는 약간 주춤한 모습이지만, 수도권을 중심으로 한 토지 시장의 열기는 여전한 상황입니다.     1. 지역별 지가 변동: "서울이 끌고, 수도권이 민다" 이번 1분기 지가 상승의 주인공은 역시 서울(1.10%)이었습니다. 전국 평균인 0.58%를 훨씬 웃도는 수치인데요.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강남구(1.50%), 용산구(1.31%), 서초구(1.26%) 등 주요 핵심 지역이 상승세를 견인했습니다. 경기도(0.55%) 역시 전국 평균에 근접한 견조한 상승세를 보이며 안정적인 흐름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반면, 제주(-0.22%) 등 일부 지방권은 하락세를 보이며 지역별 양극화 현상이 뚜렷해지는 양상입니다. ​ 2. 용도지역 및 이용상황별 특징 어떤 땅들이 주로 올랐을까요? 데이터를 보면 상업지역(0.72%)과 주거지역(0.69%)의 상승률이 높았습니다. 이는 도심 내 핵심 상권과 주거 단지에 대한 수요가 여전히 탄탄하다는 점을 시사합니다. 상업용 토지의 활발한 움직임은 향후 경기 회복에 대한 기대감을 반영하는 지표로도 볼 수 있습니다. ​ 3. 토지 거래량은 다소 주춤, 하지만 전년 대비 증가 1분기 전체 토지 거래량은 약 46.2만 필지로 전분기 대비 3.6% 감소했습니다. 하지만 작년 동기와 비교하면 6.7% 증가한 수치여서, 전반적인 거래 심리는 살아나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특히 세종(41.7%)과 전북(9.7%) 지역의 거래량 증가가 눈에 띕니다. ​ 4. 향후 전망 및 투자 시사점 현재 토지 시장은 금리 및 거시경제 여건에 따라 완만한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특히 수도권 핵심 지역과 개발 호재가 있는 지역(용인, 경기 남부권 등)은 지가 상승 압력이 지속될 것으로 보입니다. 실수요자라면: 가격 변동 폭이 크지 않은 안정적인 수도권 외곽이나 신도시 주변 토지를 눈여겨보실 필요가 있습니다. 투자자라면: 지가 상승률이 높은 상업용지나 유동성이 확보된 서울 핵심지 위주로 접근하는 것이 유리할 것으로 판단됩니다.
대한민국 상위 1% 부자 기준 분석 (2024) | 순자산 33억의 의미와 부자들의 자산 전략
대한민국 상위 1% 부자 기준 분석 (2024) | 순자산 33억의 의미와 부자들의 자산 전략 최근 NH투자증권에서 발표한 ‘상위 1% 부자가구 보고서’는 대한민국 자산 구조와 부의 기준을 매우 명확하게 보여주고 있습니다. 단순한 통계 자료를 넘어 실제 부자들의 자산 구성, 투자 방식, 소득 구조까지 확인할 수 있는 중요한 자료입니다. 이번 글에서는 해당 보고서를 기반으로 대한민국 상위 1% 부자의 기준과 특징, 그리고 투자 관점에서 반드시 알아야 할 핵심 포인트를 정리해보겠습니다. 1. 대한민국 상위 1% 기준은 얼마인가 2024년 기준 대한민국에서 순자산 상위 1%에 진입하기 위해서는 최소 33억 원 이상의 자산이 필요합니다. 이는 전년 대비 상승한 수치로, 자산 양극화가 지속적으로 확대되고 있다는 점을 보여줍니다. 세부 기준은 다음과 같습니다. 상위 10%: 약 10.5억 상위 5%: 약 15.2억 상위 1%: 약 33억 상위 0.5%: 약 44.2억 상위 0.1%: 약 86.7억   특히 상위 구간으로 갈수록 자산 증가 속도가 더 빠른 것이 특징입니다. 이는 자산이 많을수록 투자 효율이 높아진다는 점을 의미합니다. 2. 상위 1% 부자의 평균 모습 상위 1% 가구의 평균적인 특징은 다음과 같습니다. 평균 연령: 64세 평균 순자산: 약 55억 평균 가구원 수: 3명 수도권 거주 비율: 81.7%   이 데이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는 중요한 사실은 대부분의 부자들이 단기간이 아닌 장기적인 경제활동과 투자 과정을 통해 자산을 축적했다는 점입니다. 평균적으로 30년 이상의 축적 기간이 필요합니다. 또한 수도권 집중 현상이 매우 강하게 나타나며, 이는 부동산 투자에서도 핵심적인 요소로 작용합니다. 3. 자산 구성의 핵심: 부동산 중심 구조 상위 1% 가구의 자산 구성은 다음과 같습니다. 실물자산: 81.1% 금융자산: 18.9%   특히 부동산 비중이 전체 자산의 약 80%를 차지하고 있으며, 이는 대한민국 부자들의 자산 전략이 부동산 중심으로 형성되어 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또한 특징적인 부분은 거주용 부동산보다 투자용 부동산 비중이 더 높다는 점입니다. 이는 단순 보유가 아닌 수익 창출을 목적으로 자산을 운영하고 있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4. 부채 활용 방식의 차이 일반적으로 부채는 위험 요소로 인식되지만, 상위 1% 가구는 다르게 접근합니다. 부채 보유 비율: 81% 평균 부채: 약 5.8억 부채비율: 약 9.6%   부채의 대부분은 담보대출과 임대보증금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소비성 부채는 매우 낮은 수준입니다. 즉, 부채를 소비가 아닌 투자 수단으로 활용하고 있으며, 안정적인 범위 내에서 관리하고 있습니다. 5. 소득 구조의 본질: 재산소득 상위 1% 가구의 가장 중요한 특징은 소득 구조입니다. 평균 연소득: 약 2.4억 근로소득: 약 44.7% 재산소득: 약 38.5%   일반 가구와 가장 큰 차이는 재산소득 비중입니다. 자산에서 발생하는 수익이 매우 크며, 이것이 자산을 지속적으로 증가시키는 핵심 요인입니다. 결국 부자가 되기 위해서는 근로소득만으로는 한계가 있으며, 반드시 자산을 통한 수익 구조를 만들어야 합니다. 6. 소비와 저축 구조 상위 1% 가구의 지출 구조는 다음과 같습니다. 연 소비: 약 7,366만 원 연 저축: 약 9,353만 원   특징적인 점은 소비보다 저축이 더 많다는 점입니다. 이는 자산이 계속 증가할 수밖에 없는 구조를 만들어줍니다. 즉, 소득의 크기보다 더 중요한 것은 소비와 저축의 구조입니다. 7. 투자 관점에서 반드시 알아야 할 핵심 전략 이번 보고서를 통해 도출할 수 있는 핵심 투자 전략은 다음과 같습니다. 첫째, 부동산 중심의 자산 구조를 구축해야 합니다. 둘째, 수도권 중심의 입지를 선택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셋째, 부채를 활용하되 안정적인 수준에서 관리해야 합니다. 넷째, 재산소득을 만들어야 합니다. 다섯째, 소비보다 저축이 많은 구조를 유지해야 합니다. 8. 부자가 되는 현실적인 방향 결론적으로 대한민국 상위 1% 부자들은 다음과 같은 공통된 구조를 가지고 있습니다. 장기적인 자산 축적 수도권 중심 부동산 투자 레버리지를 활용한 자산 확대 재산소득 중심 구조 지속적인 저축 시스템   이 구조를 이해하고 따라가는 것이 현실적인 부의 축적 방법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특히 최근과 같이 부동산과 금융시장이 동시에 변화하는 시기에는 입지와 수익 구조를 동시에 고려한 전략이 매우 중요합니다. 결론 대한민국에서 부자가 된다는 것은 단순히 돈을 많이 버는 것이 아니라, 자산 구조를 설계하는 과정입니다. 부동산을 기반으로 자산을 만들고, 그 자산에서 발생하는 수익으로 다시 자산을 확대하는 구조가 핵심입니다. 지금부터라도 자산 구조를 점검하고, 장기적인 관점에서 투자 전략을 설계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 시점입니다.  
2026년도 1차 경기남부지역 민간 신축 매입약정 방식 매입 공고 
                                                 2026년도 1차 경기남부지역 민간 신축 매입약정 방식 매입 공고    1. 매입 개요 방식: 민간에서 건축 예정이거나 건축 중인 주택을 준공 후 매입하기로 사전 약정을 체결하고, 준공 시 LH가 매입하여 임대주택으로 공급하는 방식입니다. 대상 지역: 경기남부지역 17개 시(과천, 광명, 광주, 군포, 성남, 수원, 시흥, 안산, 안성, 안양, 여주, 오산, 용인, 의왕, 이천, 평택, 화성). 매입 목표: 총 9,422호 (일반, 청년, 신혼·신생아, 다자녀, 고령자 등). 2. 매입 대상 주택 및 기준 세대수: 최초 매입약정 체결 기준 50세대 이상 주택. 면적 및 유형: 주거전용면적 85㎡ 이하의 다가구, 공동주택(아파트, 연립, 다세대), 주거용 오피스텔, 도시형 생활주택. 주요 기준: 일괄 매입을 원칙으로 하며, LH의 설계·시공 가이드라인을 적용해야 합니다. 50세대 이상 청년, 신혼·신생아 유형은 커뮤니티 공간 설치가 의무입니다. 준공 후 안전진단 실시 및 건설공사 주요 공종의 영상 기록물 제출이 의무화되었습니다. 3. 신청 접수 정보 접수 기간: 2026년 3월 30일(월) ~ 5월 28일(목) 17:00 (토·일, 공휴일 제외). 접수 방법: LH 경기남부지역본부 방문 접수 (담당자와 사전 유선 상담 필요). 접수 장소: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성남대로 54번길 3, LH 경기남부지역본부 5층. 4. 매입 프로세스 매도 신청: 서류 심사 및 탁상 감정평가. 선정 심의: 외부 위원으로 구성된 위원회에서 결정. 설계 협의 및 약정: 설계도면 협의 후 1차 감정평가를 거쳐 매입약정 체결. 품질 점검: 건축 공정별로 총 5단계의 품질 점검 실시. 준공 및 매매: 2차 감정평가로 가격 확정 후 매매계약 체결 및 잔금 지급. 5. 주요 유의사항 및 인센티브 기계식 주차: 특정 요건(역세권, 청년·신혼 유형 등) 충족 시에만 제한적으로 허용됩니다. 매입 제외: 지하(반지하) 세대가 있거나 최저주거기준 미달, 개발 예정 지구 내 주택 등은 제외됩니다. 인센티브: 수도권 토지신탁 방식 적용 시, 조기 약정 및 조기 착공 요건 달성 시 토지확보지원금 상향 등의 혜택이 있습니다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 종료에 따른 보완 대책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 종료에 따른 보완 대책에 관한 주요 내용   1. 주요 요약 내용 핵심 취지: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유예가 2026년 5월 9일 종료됨에 따라, 토지거래허가 절차 때문에 발생하는 매도자의 불이익을 방지하기 위한 보완책입니다. 보완 사항: 기존에는 유예 기간 내에 '매매계약'을 체결해야 했으나, 이제는 **'토지거래허가 신청'**만 완료해도 중과 배제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범위를 확대했습니다. 적용 대상 및 요건: 신청 기한: 2026년 5월 9일까지 시·군·구청에 토지거래허가를 신청해야 합니다. 양도 기한: 허가를 받은 후 매매계약을 체결하고, 다음 기한 내에 양도를 완료해야 합니다. 기존 조정대상지역(강남, 서초, 송파, 용산): 계약일로부터 4개월 내 (2026. 9. 9. 한정) 신규 지정 조정대상지역(2025. 10. 16. 지정): 계약일로부터 6개월 내 (2026. 11. 9. 한정) 기대 효과: 행정 절차(심사 기간 약 15일)로 인해 유예 기간을 놓칠까 우려하던 다주택자들에게 충분한 매도 기회를 제공하고 시장의 불확실성을 해소합니다.
용인중앙공원 공공지원민간임대주택 공급촉진지구 지정 변경(1차) 및 지구계획 승인 고시
'용인중앙공원 공공지원민간임대주택 공급촉진지구 지정 변경(1차) 및 지구계획 승인 고시'에 대한 분석 요약 결과입니다. 1. 사업 개요 명칭: 용인중앙공원 공공지원민간임대주택 공급촉진지구 조성사업 위치: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남동, 김량장동, 역북동 일원 사업 시행자: 한국토지주택공사(LH) 사업 기간: 2020. 12. 29. ~ 2029. 12. 31. (예정) 사업 목적: 청년·신혼부부·서민의 주거 안정을 위한 임대주택 공급 및 장기미집행 도시근린공원(용인중앙공원)의 체계적 개발을 통한 환경 훼손 최소화 2. 주요 변경 사항 (지구지정 변경) 면적 축소: (기정) 754,890㎡ → (변경) 716,027㎡ (38,863㎡ 감소) 변경 사유: 전략환경영향평가 협의에 따라 생태연결성 확보를 위해 생태자연도 2등급지 일부를 사업 구역에서 제외 3. 토지이용 및 주택건설 계획 토지이용 비중: 공원·녹지 등 기반시설 용지가 60.9%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며, 주택 용지는 36.4%입니다. 주택 공급 규모: 총 4,729호 공공지원민간임대: 2,563호 (전체 건설호수의 약 54%) 일반분양: 2,120호 단독주택: 46호 수용 인구: 약 12,770인 (호당 2.7인 기준) 4. 주요 기반시설 계획 교통: 지구단위계획 수립에 따라 대로 1개 노선, 중로 11개 노선, 소로 5개 노선 등 총 21개 도로 노선이 계획되었습니다. 공원 및 녹지: 용인중앙공원(근린공원)을 포함하여 어린이공원, 수변공원, 소공원 등 총 6개의 공원이 조성됩니다. 공공 및 교육: 초등학교 1개소(13,971㎡), 유치원 1개소(3,516㎡), 공공청사 1개소(1,002㎡)가 신설됩니다. 5. 환경 및 에너지 계획 생태 보전: 신기저수지와 주변 산림을 공원으로 연결하고 동진천을 생태하천으로 조성하여 생태연결성을 확보합니다. 탄소 저감: 제로에너지 건축물 적용, 신재생에너지(태양광 등) 권장, 보행 및 자전거 네트워크 구축 등을 통해 저탄소 도시환경을 조성합니다. 관계 서류는 용인시 주택정책과 또는 LH 경기남부지역본부에서 상시 열람 가능하며, 지형도면은 토지이음 웹사이트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26년 2월 주택 통계 공개!준공후 미분양, 전월 대비 5.9% 증가주요 현황 한눈에
\u25a0 종합 결론 (투자 관점 핵심) \u2460 공급 단기 공급 감소 (준공 감소) 중장기 공급 증가 (인허가·착공 증가) \ud83d\udc49 향후 2~3년 공급 확대 예상 \u2461 거래 매매 시장 회복 초기 전세 시장 안정 \ud83d\udc49 지금은 초기 상승 국면 진입 단계 \u2462 지역 수도권 강세 지속 지방 양극화 심화 \ud83d\udc49 투자 핵심 = 수도권 + 핵심 입지 \u2463 미분양 지방 리스크 확대 중형 평형 공급 과잉 \ud83d\udc49 지방 신규 투자 신중 필요 \u25a0 핵심 한줄 정리 \ud83d\udc49 “2026년 주택시장은 단기 공급 감소 + 거래 회복 + 수도권 집중 + 지방 리스크 확대 국면”
용인특례시, 신규 도시철도 ‘동천~언남’ 추진 결정
용인특례시, 신규 도시철도 ‘동천~언남’ 추진 결정 - 29일 마북동 행정복지센터서 열린 ‘용인시 신규철도망 구상‧타당성 조사 용역’ 주민설명회서 발표 - - 동백신봉선과 연계한 ‘동천~죽전~마북~언남’ 최종 노선 도출…동백신봉선 신설 전제로 할 경우 경제성 크다는 분석 - - 이상일 시장, “동백신봉선 신설 실현에 총력 기울이며 연계 효과 큰 동천~언남 신규 노선 성사에 주력 -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가 동백신봉선과 연계해 언남동, 마북동, 죽전동을 거쳐 동천역과 환승하는 도시철도 노선 신설을 추진하겠다고 29일 밝혔다. 시는 이날 마북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용인시 신규철도망 구상 및 타당성조사용역’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 주민설명회에서 시는 제2차 경기도 도시철도망 구축계획에 최근 반영된 동백신봉선 신설 노선과 연계하고 신분당선, 분당선 등 기존 노선과 환승하는 새로운 도시철도 노선을 공개했다. 시는 2023년 7월 착수한 용역에서 신분당선 또는 분당선 지선을 통해 동천~죽전~마북~동백 간으로 이어지는 노선과 대안 철도(도시철도) 노선을 검토한 바 있다. 용역 검토 결과 신분당선‧분당선 직결 연장(광역철도)은 기존노선 분기과정에서의 기술적인 문제와 사업성 부족 등으로 추진이 어려운 것으로 판단됐고, 대안으로 동백신봉선과 연계하는 새로운 도시철도 노선이 제안됐다. 시가 설명회에서 밝힌 도시철도 노선은 동백신봉선과 연계한 ‘동천~죽전~마북~언남’(동천~언남) 노선이다. 신규철도(동천~언남) 노선은 길이 6.87㎞로, 이용 수요는 하루 평균 3만 1461명으로 추산됐다. 건설에는 7970억 원이 소요될 것으로 계산됐다. 동백신봉선과 연계하는 것을 전제로 타당성을 검토한 결과 동천~언남 구간은 비용 대비 편익(B/C)값이 1.23으로 나왔다. 동백신봉선은 지난 12일 국토교통부가 확정‧고시한 ‘제2차 경기도 도시철도망 구축계획’에 담긴 동백역~GTX구성역~성복역~신봉동을 지나가는 14.7km의 도시철도 노선이다. 시는 이번 결과가 동백신봉선 신설을 전제로 공동편익을 반영한 것인 만큼 향후 향후 동백신봉선 노선을 포함한 신규 철도노선에 대한 경제성 분석을 검토할 계획이다. 이상일 시장은 “동백신봉선이 최근 제2차 경기도 도시철도망 구축계획에 최종 반영돼 철도 신설을 위한 큰 관문을 넘은 만큼 이 사업의 실현을 위해 시가 최선을 다함과 동시에 동백신봉선을 전제로 한 신규철도(동천~언남) 신설도 시민의 교통 편의를 위해 꼭 필요한 사업이고, 비용 대비 편익값도 잘 나온 만큼 신규 도시철도 사업도 성사될 수 있디록 공을 들이겠다”고 말했다. 이 시장은 “동백신봉선과 신규 도시철도(동천~언남)의 사업성이 높아진다면 수지구의 염원인 경기남부광역철도(서울 잠실 종합운동장역~수서역~성남 판교~용인 신봉동~용인 성복동~수원 광교~화성 봉담) 신설사업에도 긍정적인 효과를 미치게 될 것”이라며 “경기남부광역철도 신설사업이 내년에 수립될 제5차 국가철도망계획에 꼭 반영되도록 해서 동백신봉선과 연결되도록 계속 노력할 것”이라고 했다. 이 시장은 “신규 도시철도(동천~언남)가 신설되면 신분당선, 동백신봉선과 연결될 것이고, 동백신봉선은 신분당선과 GTX-A, 수인분당선, 용인경전철과 연계될 것”이라며 “경강선 연장 노선이 포함된 중부권광역급행철도(서울 잠실~광주~용인시 모현ㆍ포곡ㆍ이동ㆍ남사읍~안성~진천~청주공항~오송) 사업이 실현된다면, 수지구와 기흥구에선 신규철도(동천~언남)와 동백신봉선을 이용해 동백역에서 환승하고 처인구 중앙시장역으로 이동해 서울 잠실이나 청주공항으로 갈 수 있는 시대가 올 것”이라고 했다.
경기도, 2030년까지 15개 시군에 25개 지방도 건설 추진
경기도, 2030년까지 15개 시군에 25개 지방도 건설 추진 \u25cb 23일 제4차 경기도 도로건설계획 고시. - 25개 사업에 1조 6천억 투입 - 전국 최초 ‘전력망 도로’ 공동건설, ‘관광도로’ 건설 등 내용 담아.   경기도가 2030년까지 총 1조 6,133억 원을 투입해 15개 시군에 25개 지방도 건설 사업을 새롭게 추진한다. 경기도는 이런 내용을 담은 ‘제4차 경기도 도로건설계획(2026~2030)’을 23일 경기도보에 고시했다. 경기도 도로건설계획(2026~2030)은 5년 단위 법정계획으로 2030년까지 경기도가 추진할 계획인 도로건설계획을 담고 있다. 도는 지난 2년간 시·군에서 건의한 68개 사업을 대상으로 타당성 검토와 종합평가를 실시했으며, 시급성과 경제성 등을 고려해 최종 25개 노선(85.52km)을 선정했다. 지역별로는 경기 남부지역이 18개(광주(2), 김포(1), 안성(3), 양평(1), 여주(1), 용인(4), 이천(3), 평택(1), 화성(2)), 경기 북부가 7개(가평(1), 남양주(1), 양주(2), 연천(1), 파주(1), 포천(1))이다. 도는 25개 노선 가운데 사업의 실행력, 기대효과, 도로기능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우선 시행할 4개 분야 11개 핵심사업을 결정했다.   먼저 사업성이 우수하고 실행력이 확보된 도로로 지방도 310호선 화성 문학~신리 1.67km 확장과 용인 역북~서리 3.06km를 추진한다.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관광형 도로’에는 포천 기지~길명(2.89km) 구간을 신설하고 파주 영장~영장(2.85km) 구간이 선정됐다. 두 노선은 경기 북부 지역의 관광활성화와 의료·행정 서비스에 대한 접근성 향상에 도움이 될 전망이다. 교통혼잡 개선을 위한 도로로는 평택 팽성대교~오성신리(3.77km) 확장 공사와 용인 덕성~묵리(2.26km), 김포 고정~귀전(1.68km) 구간 신설공사가 확정됐다. 경기도가 전국 최초로 도입해 화제가 된 ‘전력망 도로 공동건설’ 4개 노선도 핵심사업에 선정됐다.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와 연결되는 지방도 318호선 구간의 이천 금당~신필(3.19km), 이천 수산~행죽(3.82km), 용인 독성~백봉(5.53km), 용인 백암~설성(9.76km) 등이다. 도는 한국전력공사와 협업해 도로 건설 단계부터 전력망을 설치해 신속하게 반도체 산단에 전기를 공급하고 도로 건설에 따른 도민 불편과 예산 낭비를 동시에 해결할 계획이다. 김대순 경기도 행정2부지사는 “단순한 이동수단으로서의 길이 아닌 도민의 일상에 기회를 주는 길을 만들겠다”면서 “‘제4차 경기도 도로건설계획’이 차질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공동주택 입주예정물량 전망치(’26년 ~ ’27년)
공동주택 입주예정물량 전망치(’26년 ~ ’27년)  
2026 1월 지가동향
개요 전국 지가변동률은 0.195% 상승함임, 용도지역별로는 상업지역이 0.248% 상승, 이용상황별로는 상업용이 0.233% 상승함임. 서울 강남구는 0.545% 상승, 서귀포시는 -0.080% 하락함임. 토지거래량은 전국 -13.8% 감소, 수도권 -15.8% 감소, 서울 3.5% 증가함임.  주요 내용 1. 지가동향 1월 전국 지가변동률은 0.195% 상승, 전월 대비 0.012%p 상승폭 확대됨 용도지역별 지가변동률은 상업(0.248%), 주거(0.229%), 공업(0.160%), 녹지(0.115%) 등 상승함 이용상황별 지가변동률은 상업용(0.233%), 주거용(0.219%), 공업용(0.157%) 등 상승함 권역별 지가변동률은 수도권 0.270%, 지방권 0.061%, 대도시 0.265%, 시지역 0.131%, 군지역 0.050% 상승함 시·도별 지가변동률은 강남구 0.545% 상승, 용산구 0.455% 상승, 제주 -0.074% 하락함 수도권 지가변동률은 서울 0.368%, 경기 0.182%, 인천 0.103% 상승함 충청·강원권 지가변동률은 세종 0.153%, 대전 0.139%, 강원 0.091%, 충남 0.090%, 충북 0.077% 상승함 영남권 지가변동률은 부산 0.104%, 울산 0.069%, 대구 0.063%, 경북 0.050%, 경남 0.024% 상승함 호남·제주권 지가변동률은 전남 0.032%, 전북 0.028%, 광주 0.018% 상승, 제주 -0.074% 하락함 주요 상위 5개 지역은 강남구 0.545%, 용산구 0.455%, 서초구 0.429%, 영등포구 0.395%, 성동구 0.385%임 주요 하위 5개 지역은 서귀포시 -0.080%, 거제시 -0.070%, 제주시 -0.070%, 여수시 -0.044%, 무주군 -0.040%임 
용인경전철 광교중앙역 연장 예상안
용인경전철 광교중앙역 연장 예상안 (101) 신갈버스정류장 삼거리 (102) 흥덕마을13단지 사거리 (103) 이마트 흥덕점(인덕원선 흥덕역) (104) 원천저수지 (105) 신분당선 광교중앙역    
’25년 4분기 상업용부동산 임대동향조사 결과 발표
  2025년 4분기 상업용부동산 임대동향조사 결과, 전분기 대비 임대가격지수는 오피스에서 상승, 상가(통합)는 하락하였으며, 투자수익률은 오피스는 전분기 대비 상승, 상가는 전체 유형에서 상승하였다. ㅇ(임대가격지수) 시장임대료 변동을 나타내는 임대가격지수는 전분기 대비 오피스는 0.41% 상승, 상가(통합)는 0.05% 하락(중대형 -0.02%, 소규모 -0.15%, 집합 -0.05%)했으며,    - 전국 평균 임대료*는 오피스가 18.8천원/㎡, 상가는 집합 26.9천원/㎡, 중대형 26.6천원/㎡, 소규모 20.6천원/㎡ 순으로 나타났다.       * 평균 임대료는 오피스 3층이상 평균, 상가 1층 기준  ㅇ(투자수익률) 오피스 투자수익률은 1.74%, 중대형 상가는 0.99%, 소규모 상가는 0.81%, 집합 상가는 1.15%로 조사되었다.    - 임대수익을 나타내는 소득수익률은 오피스 0.90%, 중대형 상가 0.78%, 소규모 상가 0.71%, 집합 상가 0.96%로 나타났으며,    -자산가치 변동을 나타내는 자본수익률은 오피스 0.84%, 중대형 상가 0.21%, 소규모 상가 0.09%, 집합 상가 0.18%로 나타났다.  ㅇ(공실률) 전국 평균 공실률은 오피스는 8.7%, 중대형 상가는 13.8%, 소규모 상가는 8.1%, 집합 상가는 10.4%로 나타났다. \u25a1오피스 임대시장은 서울 중심업무지구의 꾸준한 임차수요와 기업 사옥수요 증가의 영향으로 임대가격지수와 투자수익률이 전분기 대비 상승하였다.  ㅇ(임대가격지수) 다양한 기반시설과 접근성이 양호한 서울·경기의 주요 오피스 권역으로 수요가 집중됨에 따라 낮은 공실률을 유지하며 임대가격지수는 전분기 대비 상승세를 나타냈다.      *(임대가격지수 변동률) 서울 0.64%, 경기 0.12%    - (서울) 강남지역 내 프라임급 오피스를 중심으로 높은 임대료 상승세를 보이며 전분기 대비 임대가격지수 0.64% 상승하였다.       *(주요권역 임대가격지수 변동률) 강남 0.76%, 도심 0.69%, 여의도마포 0.39%    -(지방) 지방 경기 침체의 영향으로 신규 임차수요가 크게 감소함에 따라 시장임대료가 하향 조정되면서 대부분의 시도에서 전분기 대비 임대가격지수 하락하였다.        *(주요 하락시도) 충북 -0.25%, 전남 –0.22%, 대구 –0.14%  ㅇ (투자수익률) 소득수익률은 3분기 재산세 부과의 기저효과로 상승, 자본수익률은 서울 주요 업무지구 내 사옥 수요 증가의 영향으로 상승하면서 투자수익률은 전분기 대비 상승하였다.       * (서울 업무지구 투자수익률) 서울 강남 2.59%, 도심 2.33%, 여의도마포 2.04% \u25a1상가 임대시장은 민간 소비 위축에 따른 오프라인 상권 침체가 지속되며 임대가격지수는 하락세를 나타내고 있다.      * (소매판매액) ’25.9월 56.7조 →  ‘25.11월 56.6조  ㅇ(임대가격지수) 서울은 주요상권 활성화로 임대료 상승세가 지속되나, 그 외 시도는 기존 상권 내 유동인구 감소 등으로 상권 침체가 이어지며 전분기 대비 전국 임대가격지수는 0.05% 하락하였다.      * (임대가격지수 변동_상가통합) 서울 0.42%, 세종 –0.30%, 충북 -0.19%, 경남 –0.19%      - (서울) 내외국인 관광객이 집중되는 뚝섬, 청담, 명동 등 주요상권을 중심으로 높은 임대료 상승세를 보이며 전분기 대비 임대가격지수는 0.42% 상승하였다.      * (주요상권 임대가격지수 변동_상가통합)뚝섬 2.25%, 청담 2.12%, 명동 1.81%  ㅇ (투자수익률) 소득수익률은 전분기 재산세 부과의 영향으로 상승하였으며, 자본수익률은 지방시도는 상권침체 심화로 투자가치 하락하였으나 수도권(서울·경기·인천)은 자산가치 상승 전환으로 소폭 상승하면서 투자수익률은 전분기 대비 상승하였다.  
농지에 화장실·주차장 설치 허용…농지법 개정안 국회 통과
농지에 화장실·주차장 설치 허용…농지법 개정안 국회 통과 -이번 개정안의 핵심은 화장실과 주차장 등 농작업 편의시설을 농지에 설치할 수 있도록 한 점 -앞으로는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농작업 편의시설 부지를 '농지의 범위'에 포함해 별도의 농지전용 절차 없이 설치할 수 있다. -화장실과 주차장 설치가 가능해지면서 농업인의 근로환경이 실질적으로 개선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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