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

2024 한국부자보고서
‘한국 부자’는 2024년 46만 1천 명으로 전년 대비 1.0% 증가했고, 부자들의 금융자산은 2,826조 원으로 전년 대비 2.9% 증가했다.   일반적으로 ‘부자(富者)’는 부유한 사람, 재산이 많은 사람을 뜻하는 경우가 많고, ‘백만장자’ 또는 ‘억만장자’, ‘고자산 가’, ‘부유층’ 등으로 불리기도 한다. 나라마다 기준은 다르지만 통상적으로 ‘부자’를 ‘금융자산 100만 달러 이상을 보유 한 개인’으로 정의하는 경우가 많아, 본 보고서에서도 한국 부자를 ‘금융자산 10억 원 이상 보유한 개인’으로 정의했다. 한국 부자는 2024년 46만 1천 명으로 2023년(45만 6천 명) 대비 1.0%(5천 명) 증가한데 그쳐, 부자 수를 집계 하기 시작한 2011년 이후 가장 낮은 증가율을 기록했다. 전체 인구에서 한국 부자가 차지하는 비중도 0.90%로 2023년(0.89%)에 비해 0.01%p 상승하는 수준에 그쳤다.  2024년 한국 부자가 보유한 총금융자산은 2,826조 원으로 2023년 2,747조 원 대비 2.9% 증가했다. 가파른 금 리 상승 영향으로 2021년 말 2,977포인트에서 2022년 말 2,236포인트까지 하락하였던 코스피지수가 2023년 말 2,655포인트로 18.7% 반등하여 한국 부자의 전체적인 금융자산 규모도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 부자가 보유한 총금융자산은 한국 전체 가계의 총금융자산 규모인 4,822조 원의 58.6%에 해당한다.    
2023 주거실태 조사
2023주거실태조사 \u25a1 2023년도 주거실태조사 결과(요약) ㅇ 자가보유율 60.7% 및 자가점유율 57.4% - ‘22년 대비 감소, 자가보유율(61.3%→60.7%), 자가점유율(57.5%→57.4%) ​ ㅇ 자가가구의 연소득 대비 주택가격 비율 6.3배 - ‘22년 대비 동일, 6.3배→6.3배(중위수 기준) ​ ㅇ 임차가구의 월소득 대비 월임대료 비율 15.8% - ‘22년 대비 소폭 감소, 16.0%→15.8%(중위수 기준) ​ ㅇ ‘내 집을 꼭 보유해야 한다’는 의사 비중 87.3% - ‘22년 대비 감소, 89.6%→87.3% ​ ㅇ 최저주거기준 미달가구 비중 3.6% - ‘22년 대비 감소, 3.9%→3.6% ​ ㅇ 1인당 주거면적 36.0㎡ - ‘22년 대비 증가 34.8m2→36.0m2 ​
번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