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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2월 청약일정
2025년 2월  청약일정 https://www.applyhome.co.kr/ai/aib/selectSubscrptCalenderView.do#a  
향후 2년간(`24년 하반기~ `26년 상반기) 공동주택 입주예정물량
향후 2년간(`24년 하반기~ `26년 상반기) 공동주택 입주예정물량    
24.12월 전국주택가격동향조사 결과
24.12월 전국주택가격동향조사 결과 - (주택종합) 매매 0.07%하락, 전세 0.01%상승, 월세통합 0.10%상승 - - (아 파 트) 매매 0.11%하락, 전세 0.02%상승, 월세통합 0.12%상승 -    
GTX 플러스 노선안 공개
경기도, 김동연 지사 핵심 교통공약. GTX 플러스 노선안 공개. 포천~인천, 파주~위례신도시 연결. 정부 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반영 건의 \u25cb GTX 플러스 노선안 공개. 5월 정부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반영 건의 \u25cb 3개 노선으로 구성. G․H 노선은 신설. C 노선은 연장안 마련 - 신설 G노선 : 경기동북부 포천과 인천 연결. 84.7km. KTX광명역 등 경유 - 신설 H노선 : 경기서북부 파주와 위례신도시 연결. 60.4km. 잠실 등 경유 - 연장 C노선 : C노선을 상록수에서 시흥오이도까지 연장 14.2km. \u25cb GTX플러스 실현되면 GTX 수혜인구가 183만 명에서 232만 명 확대 추산. \u25cb 김동연 지사, “철도는 교통 문제 해결의 핵심. 더 빠르고, 더 안전한 철도 서비스로 도민교통복지를 획기적으로 증진하겠다” 밝혀  
2025년 부동산 시장 전망
 
주택임대차 상담사례집
동해안 권역(부산~강릉)이 철도로 연결
      철도로 연결된 동해안, 새해 첫날 부산(부전)~강릉 간 ITX-마음 운행 - ’25년 1월 1일 동해선 개통… ’25년 말부터 KTX-이음 투입으로 더 빨라져
안성 - 구리 30분대 이동 고속도로
국토교통부(장관 박상우)와 한국도로공사(사장 함진규)는 ’25년 1월 1일 0시에 안성-구리 고속도로를 개통​한다고 밝혔습니다. 안성-구리 고속도로는 안성시 남안성 분기점에서 구리시 남구리 나들목까지 총 연장 72.2km의 왕복 6차로 도로로 사업비는 총 7조 4,367억 원이 투입됐습니다. 안성-구리 고속도로가 개통되면 서울과 위례 ‧ 동탄2 등 수도권 주요 신도시까지의 이동이 크게 개선되고, 기존 경부고속도로와 중부고속도로의 상습 교통 정체 완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특히, 용인 반도체 산업단지의 주요 배후 교통망으로서 물류비 절감 등을 통해 대한민국 반도체 산업 및 수도권 동남부권 지역발전에 크게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이번 개통으로 경기 안성시(남안성분기점)에서 구리시 토평동(남구리나들목)까지 주행거리는 약 19.8㎞ 감소(92.0㎞→72.2㎞)하고, 이동시간은 약 49분 단축(88분→39분)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남안성 분기점에서 용인 분기점 구간(31.1km)은 국내 최초로 제한속도 120km/h를 도입해 보다 빠르게 이동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전 구간에 배수성 포장을 시공해 강우 시 도로 미끄럼을 줄이고, 음파센서 기술을 통한 도로 평탄성 개선으로, 보다 안전한 주행이 가능토록 했습니다.  
‘서해안의 제2 대동맥’,서부내륙고속도로 평택-부여구간 개통
\u25a1 서부내륙고속도로 평택-부여 구간이 12월 10일(화) 오후 12시 정각부터 개통한다. ㅇ국토교통부(장관 박상우)는 12월 9일(월) 오후 3시 예산 예당호휴게소에서 국토교통부 장관을 비롯해 지방자치단체, 공사관계자 및 충청남도·경기도 주민 등 약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서부내륙고속도로 평택-부여구간 개통식을 개최한다. ㅇ 개통식에서는 건설사업 유공자에 대한 국토교통부장관 표창도 수여한다. \u25a1 서부내륙고속도로는 경기 평택시부터 전북 익산시까지 연결하는 노선이다. 민자고속도로 중 가장 긴 노선(총 137.4km)이다. * 주요 민자고속도로 : 상주-영천 93.9km, 대구-부산 82.1km, 천안-논산 81.0km ㅇ사업은 평택-부여 구간과 부여-익산 구간으로 나누어 진행되고 있으며, 이번에 개통하는 평택-부여 구간은 1단계 사업으로 총사업비 약 3조 2,700억원이 투입된 왕복 4차로 및 연장 94km의 고속도로이다. * 부여-익산(2단계 사업) : 연장 43.4km, 왕복 4차로, 총사업비 1조 1,500억원 \u25a1서부내륙고속도로 평택-부여 구간은 ‘서해안의 제2 대동맥’으로서 수도권 서남부에서 충청권 서남부까지 60분대, 새만금지구까지 90분대로 연결하며, 이를 통해 지역 접근성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非아파트 무주택 인정 기준 완화
非아파트 무주택 인정 기준 완화 1. 비아파트 무주택 인정 기준 완화 가. 제ㆍ개정 이유 \u25cb주택시장 안정화 및 주택공급 확대 방안(8.8) 나. 제ㆍ개정 내용 \u25cb 85m2 이하 비아파트로서 공시가격 5억원(지방은 3억원) 이하는 주택청약 시 무주택으로 인정 다. 입법추진 과정에서 논의된 주요내용 : 해당 없음 라. 입법효과 \u25cb 비아파트 시장 활성화를 통한 주거사다리 복원 마. 그 밖의 참고사항 : 해당없음  
2025 주택시장 전망
2025 주택시장  전망  
양도소득세 실수사례
 
2024 한국부자보고서
‘한국 부자’는 2024년 46만 1천 명으로 전년 대비 1.0% 증가했고, 부자들의 금융자산은 2,826조 원으로 전년 대비 2.9% 증가했다.   일반적으로 ‘부자(富者)’는 부유한 사람, 재산이 많은 사람을 뜻하는 경우가 많고, ‘백만장자’ 또는 ‘억만장자’, ‘고자산 가’, ‘부유층’ 등으로 불리기도 한다. 나라마다 기준은 다르지만 통상적으로 ‘부자’를 ‘금융자산 100만 달러 이상을 보유 한 개인’으로 정의하는 경우가 많아, 본 보고서에서도 한국 부자를 ‘금융자산 10억 원 이상 보유한 개인’으로 정의했다. 한국 부자는 2024년 46만 1천 명으로 2023년(45만 6천 명) 대비 1.0%(5천 명) 증가한데 그쳐, 부자 수를 집계 하기 시작한 2011년 이후 가장 낮은 증가율을 기록했다. 전체 인구에서 한국 부자가 차지하는 비중도 0.90%로 2023년(0.89%)에 비해 0.01%p 상승하는 수준에 그쳤다.  2024년 한국 부자가 보유한 총금융자산은 2,826조 원으로 2023년 2,747조 원 대비 2.9% 증가했다. 가파른 금 리 상승 영향으로 2021년 말 2,977포인트에서 2022년 말 2,236포인트까지 하락하였던 코스피지수가 2023년 말 2,655포인트로 18.7% 반등하여 한국 부자의 전체적인 금융자산 규모도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 부자가 보유한 총금융자산은 한국 전체 가계의 총금융자산 규모인 4,822조 원의 58.6%에 해당한다.    
2023 주거실태 조사
2023주거실태조사 \u25a1 2023년도 주거실태조사 결과(요약) ㅇ 자가보유율 60.7% 및 자가점유율 57.4% - ‘22년 대비 감소, 자가보유율(61.3%→60.7%), 자가점유율(57.5%→57.4%) ​ ㅇ 자가가구의 연소득 대비 주택가격 비율 6.3배 - ‘22년 대비 동일, 6.3배→6.3배(중위수 기준) ​ ㅇ 임차가구의 월소득 대비 월임대료 비율 15.8% - ‘22년 대비 소폭 감소, 16.0%→15.8%(중위수 기준) ​ ㅇ ‘내 집을 꼭 보유해야 한다’는 의사 비중 87.3% - ‘22년 대비 감소, 89.6%→87.3% ​ ㅇ 최저주거기준 미달가구 비중 3.6% - ‘22년 대비 감소, 3.9%→3.6% ​ ㅇ 1인당 주거면적 36.0㎡ - ‘22년 대비 증가 34.8m2→36.0m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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