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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신규 도시철도 ‘동천~언남’ 추진 결정
용인특례시, 신규 도시철도 ‘동천~언남’ 추진 결정 - 29일 마북동 행정복지센터서 열린 ‘용인시 신규철도망 구상‧타당성 조사 용역’ 주민설명회서 발표 - - 동백신봉선과 연계한 ‘동천~죽전~마북~언남’ 최종 노선 도출…동백신봉선 신설 전제로 할 경우 경제성 크다는 분석 - - 이상일 시장, “동백신봉선 신설 실현에 총력 기울이며 연계 효과 큰 동천~언남 신규 노선 성사에 주력 -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가 동백신봉선과 연계해 언남동, 마북동, 죽전동을 거쳐 동천역과 환승하는 도시철도 노선 신설을 추진하겠다고 29일 밝혔다. 시는 이날 마북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용인시 신규철도망 구상 및 타당성조사용역’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 주민설명회에서 시는 제2차 경기도 도시철도망 구축계획에 최근 반영된 동백신봉선 신설 노선과 연계하고 신분당선, 분당선 등 기존 노선과 환승하는 새로운 도시철도 노선을 공개했다. 시는 2023년 7월 착수한 용역에서 신분당선 또는 분당선 지선을 통해 동천~죽전~마북~동백 간으로 이어지는 노선과 대안 철도(도시철도) 노선을 검토한 바 있다. 용역 검토 결과 신분당선‧분당선 직결 연장(광역철도)은 기존노선 분기과정에서의 기술적인 문제와 사업성 부족 등으로 추진이 어려운 것으로 판단됐고, 대안으로 동백신봉선과 연계하는 새로운 도시철도 노선이 제안됐다. 시가 설명회에서 밝힌 도시철도 노선은 동백신봉선과 연계한 ‘동천~죽전~마북~언남’(동천~언남) 노선이다. 신규철도(동천~언남) 노선은 길이 6.87㎞로, 이용 수요는 하루 평균 3만 1461명으로 추산됐다. 건설에는 7970억 원이 소요될 것으로 계산됐다. 동백신봉선과 연계하는 것을 전제로 타당성을 검토한 결과 동천~언남 구간은 비용 대비 편익(B/C)값이 1.23으로 나왔다. 동백신봉선은 지난 12일 국토교통부가 확정‧고시한 ‘제2차 경기도 도시철도망 구축계획’에 담긴 동백역~GTX구성역~성복역~신봉동을 지나가는 14.7km의 도시철도 노선이다. 시는 이번 결과가 동백신봉선 신설을 전제로 공동편익을 반영한 것인 만큼 향후 향후 동백신봉선 노선을 포함한 신규 철도노선에 대한 경제성 분석을 검토할 계획이다. 이상일 시장은 “동백신봉선이 최근 제2차 경기도 도시철도망 구축계획에 최종 반영돼 철도 신설을 위한 큰 관문을 넘은 만큼 이 사업의 실현을 위해 시가 최선을 다함과 동시에 동백신봉선을 전제로 한 신규철도(동천~언남) 신설도 시민의 교통 편의를 위해 꼭 필요한 사업이고, 비용 대비 편익값도 잘 나온 만큼 신규 도시철도 사업도 성사될 수 있디록 공을 들이겠다”고 말했다. 이 시장은 “동백신봉선과 신규 도시철도(동천~언남)의 사업성이 높아진다면 수지구의 염원인 경기남부광역철도(서울 잠실 종합운동장역~수서역~성남 판교~용인 신봉동~용인 성복동~수원 광교~화성 봉담) 신설사업에도 긍정적인 효과를 미치게 될 것”이라며 “경기남부광역철도 신설사업이 내년에 수립될 제5차 국가철도망계획에 꼭 반영되도록 해서 동백신봉선과 연결되도록 계속 노력할 것”이라고 했다. 이 시장은 “신규 도시철도(동천~언남)가 신설되면 신분당선, 동백신봉선과 연결될 것이고, 동백신봉선은 신분당선과 GTX-A, 수인분당선, 용인경전철과 연계될 것”이라며 “경강선 연장 노선이 포함된 중부권광역급행철도(서울 잠실~광주~용인시 모현ㆍ포곡ㆍ이동ㆍ남사읍~안성~진천~청주공항~오송) 사업이 실현된다면, 수지구와 기흥구에선 신규철도(동천~언남)와 동백신봉선을 이용해 동백역에서 환승하고 처인구 중앙시장역으로 이동해 서울 잠실이나 청주공항으로 갈 수 있는 시대가 올 것”이라고 했다.
경기도, 2030년까지 15개 시군에 25개 지방도 건설 추진
경기도, 2030년까지 15개 시군에 25개 지방도 건설 추진 \u25cb 23일 제4차 경기도 도로건설계획 고시. - 25개 사업에 1조 6천억 투입 - 전국 최초 ‘전력망 도로’ 공동건설, ‘관광도로’ 건설 등 내용 담아.   경기도가 2030년까지 총 1조 6,133억 원을 투입해 15개 시군에 25개 지방도 건설 사업을 새롭게 추진한다. 경기도는 이런 내용을 담은 ‘제4차 경기도 도로건설계획(2026~2030)’을 23일 경기도보에 고시했다. 경기도 도로건설계획(2026~2030)은 5년 단위 법정계획으로 2030년까지 경기도가 추진할 계획인 도로건설계획을 담고 있다. 도는 지난 2년간 시·군에서 건의한 68개 사업을 대상으로 타당성 검토와 종합평가를 실시했으며, 시급성과 경제성 등을 고려해 최종 25개 노선(85.52km)을 선정했다. 지역별로는 경기 남부지역이 18개(광주(2), 김포(1), 안성(3), 양평(1), 여주(1), 용인(4), 이천(3), 평택(1), 화성(2)), 경기 북부가 7개(가평(1), 남양주(1), 양주(2), 연천(1), 파주(1), 포천(1))이다. 도는 25개 노선 가운데 사업의 실행력, 기대효과, 도로기능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우선 시행할 4개 분야 11개 핵심사업을 결정했다.   먼저 사업성이 우수하고 실행력이 확보된 도로로 지방도 310호선 화성 문학~신리 1.67km 확장과 용인 역북~서리 3.06km를 추진한다.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관광형 도로’에는 포천 기지~길명(2.89km) 구간을 신설하고 파주 영장~영장(2.85km) 구간이 선정됐다. 두 노선은 경기 북부 지역의 관광활성화와 의료·행정 서비스에 대한 접근성 향상에 도움이 될 전망이다. 교통혼잡 개선을 위한 도로로는 평택 팽성대교~오성신리(3.77km) 확장 공사와 용인 덕성~묵리(2.26km), 김포 고정~귀전(1.68km) 구간 신설공사가 확정됐다. 경기도가 전국 최초로 도입해 화제가 된 ‘전력망 도로 공동건설’ 4개 노선도 핵심사업에 선정됐다.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와 연결되는 지방도 318호선 구간의 이천 금당~신필(3.19km), 이천 수산~행죽(3.82km), 용인 독성~백봉(5.53km), 용인 백암~설성(9.76km) 등이다. 도는 한국전력공사와 협업해 도로 건설 단계부터 전력망을 설치해 신속하게 반도체 산단에 전기를 공급하고 도로 건설에 따른 도민 불편과 예산 낭비를 동시에 해결할 계획이다. 김대순 경기도 행정2부지사는 “단순한 이동수단으로서의 길이 아닌 도민의 일상에 기회를 주는 길을 만들겠다”면서 “‘제4차 경기도 도로건설계획’이 차질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공동주택 입주예정물량 전망치(’26년 ~ ’27년)
공동주택 입주예정물량 전망치(’26년 ~ ’27년)  
2026 1월 지가동향
개요 전국 지가변동률은 0.195% 상승함임, 용도지역별로는 상업지역이 0.248% 상승, 이용상황별로는 상업용이 0.233% 상승함임. 서울 강남구는 0.545% 상승, 서귀포시는 -0.080% 하락함임. 토지거래량은 전국 -13.8% 감소, 수도권 -15.8% 감소, 서울 3.5% 증가함임.  주요 내용 1. 지가동향 1월 전국 지가변동률은 0.195% 상승, 전월 대비 0.012%p 상승폭 확대됨 용도지역별 지가변동률은 상업(0.248%), 주거(0.229%), 공업(0.160%), 녹지(0.115%) 등 상승함 이용상황별 지가변동률은 상업용(0.233%), 주거용(0.219%), 공업용(0.157%) 등 상승함 권역별 지가변동률은 수도권 0.270%, 지방권 0.061%, 대도시 0.265%, 시지역 0.131%, 군지역 0.050% 상승함 시·도별 지가변동률은 강남구 0.545% 상승, 용산구 0.455% 상승, 제주 -0.074% 하락함 수도권 지가변동률은 서울 0.368%, 경기 0.182%, 인천 0.103% 상승함 충청·강원권 지가변동률은 세종 0.153%, 대전 0.139%, 강원 0.091%, 충남 0.090%, 충북 0.077% 상승함 영남권 지가변동률은 부산 0.104%, 울산 0.069%, 대구 0.063%, 경북 0.050%, 경남 0.024% 상승함 호남·제주권 지가변동률은 전남 0.032%, 전북 0.028%, 광주 0.018% 상승, 제주 -0.074% 하락함 주요 상위 5개 지역은 강남구 0.545%, 용산구 0.455%, 서초구 0.429%, 영등포구 0.395%, 성동구 0.385%임 주요 하위 5개 지역은 서귀포시 -0.080%, 거제시 -0.070%, 제주시 -0.070%, 여수시 -0.044%, 무주군 -0.040%임 
용인경전철 광교중앙역 연장 예상안
용인경전철 광교중앙역 연장 예상안 (101) 신갈버스정류장 삼거리 (102) 흥덕마을13단지 사거리 (103) 이마트 흥덕점(인덕원선 흥덕역) (104) 원천저수지 (105) 신분당선 광교중앙역    
’25년 4분기 상업용부동산 임대동향조사 결과 발표
  2025년 4분기 상업용부동산 임대동향조사 결과, 전분기 대비 임대가격지수는 오피스에서 상승, 상가(통합)는 하락하였으며, 투자수익률은 오피스는 전분기 대비 상승, 상가는 전체 유형에서 상승하였다. ㅇ(임대가격지수) 시장임대료 변동을 나타내는 임대가격지수는 전분기 대비 오피스는 0.41% 상승, 상가(통합)는 0.05% 하락(중대형 -0.02%, 소규모 -0.15%, 집합 -0.05%)했으며,    - 전국 평균 임대료*는 오피스가 18.8천원/㎡, 상가는 집합 26.9천원/㎡, 중대형 26.6천원/㎡, 소규모 20.6천원/㎡ 순으로 나타났다.       * 평균 임대료는 오피스 3층이상 평균, 상가 1층 기준  ㅇ(투자수익률) 오피스 투자수익률은 1.74%, 중대형 상가는 0.99%, 소규모 상가는 0.81%, 집합 상가는 1.15%로 조사되었다.    - 임대수익을 나타내는 소득수익률은 오피스 0.90%, 중대형 상가 0.78%, 소규모 상가 0.71%, 집합 상가 0.96%로 나타났으며,    -자산가치 변동을 나타내는 자본수익률은 오피스 0.84%, 중대형 상가 0.21%, 소규모 상가 0.09%, 집합 상가 0.18%로 나타났다.  ㅇ(공실률) 전국 평균 공실률은 오피스는 8.7%, 중대형 상가는 13.8%, 소규모 상가는 8.1%, 집합 상가는 10.4%로 나타났다. \u25a1오피스 임대시장은 서울 중심업무지구의 꾸준한 임차수요와 기업 사옥수요 증가의 영향으로 임대가격지수와 투자수익률이 전분기 대비 상승하였다.  ㅇ(임대가격지수) 다양한 기반시설과 접근성이 양호한 서울·경기의 주요 오피스 권역으로 수요가 집중됨에 따라 낮은 공실률을 유지하며 임대가격지수는 전분기 대비 상승세를 나타냈다.      *(임대가격지수 변동률) 서울 0.64%, 경기 0.12%    - (서울) 강남지역 내 프라임급 오피스를 중심으로 높은 임대료 상승세를 보이며 전분기 대비 임대가격지수 0.64% 상승하였다.       *(주요권역 임대가격지수 변동률) 강남 0.76%, 도심 0.69%, 여의도마포 0.39%    -(지방) 지방 경기 침체의 영향으로 신규 임차수요가 크게 감소함에 따라 시장임대료가 하향 조정되면서 대부분의 시도에서 전분기 대비 임대가격지수 하락하였다.        *(주요 하락시도) 충북 -0.25%, 전남 –0.22%, 대구 –0.14%  ㅇ (투자수익률) 소득수익률은 3분기 재산세 부과의 기저효과로 상승, 자본수익률은 서울 주요 업무지구 내 사옥 수요 증가의 영향으로 상승하면서 투자수익률은 전분기 대비 상승하였다.       * (서울 업무지구 투자수익률) 서울 강남 2.59%, 도심 2.33%, 여의도마포 2.04% \u25a1상가 임대시장은 민간 소비 위축에 따른 오프라인 상권 침체가 지속되며 임대가격지수는 하락세를 나타내고 있다.      * (소매판매액) ’25.9월 56.7조 →  ‘25.11월 56.6조  ㅇ(임대가격지수) 서울은 주요상권 활성화로 임대료 상승세가 지속되나, 그 외 시도는 기존 상권 내 유동인구 감소 등으로 상권 침체가 이어지며 전분기 대비 전국 임대가격지수는 0.05% 하락하였다.      * (임대가격지수 변동_상가통합) 서울 0.42%, 세종 –0.30%, 충북 -0.19%, 경남 –0.19%      - (서울) 내외국인 관광객이 집중되는 뚝섬, 청담, 명동 등 주요상권을 중심으로 높은 임대료 상승세를 보이며 전분기 대비 임대가격지수는 0.42% 상승하였다.      * (주요상권 임대가격지수 변동_상가통합)뚝섬 2.25%, 청담 2.12%, 명동 1.81%  ㅇ (투자수익률) 소득수익률은 전분기 재산세 부과의 영향으로 상승하였으며, 자본수익률은 지방시도는 상권침체 심화로 투자가치 하락하였으나 수도권(서울·경기·인천)은 자산가치 상승 전환으로 소폭 상승하면서 투자수익률은 전분기 대비 상승하였다.  
농지에 화장실·주차장 설치 허용…농지법 개정안 국회 통과
농지에 화장실·주차장 설치 허용…농지법 개정안 국회 통과 -이번 개정안의 핵심은 화장실과 주차장 등 농작업 편의시설을 농지에 설치할 수 있도록 한 점 -앞으로는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농작업 편의시설 부지를 '농지의 범위'에 포함해 별도의 농지전용 절차 없이 설치할 수 있다. -화장실과 주차장 설치가 가능해지면서 농업인의 근로환경이 실질적으로 개선될 것  
2026년 13대 주력산업 전망
​​​​​​​'글로벌 반도체 허브'로 도약 중인 용인시 교통망 더 촘촘해진다.
'글로벌 반도체 허브'로 도약 중인 용인시 교통망 더 촘촘해진다 송고2026-01-11 08:01 송고 2026년01월11일 08시01분 세 줄 요약 김광호기자구독 기사원문보기 : https://www.yna.co.kr/view/AKR20260109041100061 사통팔달 철도·도로망 구축 추진…반도체클러스터 혈관 역할 기대 (용인=연합뉴스) 김광호 기자 = 세계 반도체산업의 중심으로 도약 중인 경기 용인시의 철도와 도로 등 교통망이 더욱 촘촘해질 전망이다. 현재 진행 중인 철도망과 도로망이 계획대로 추진되고, 추가로 계획 중인 도로망이 확충될 경우 용인을 중심으로 한 반도체 산업 경쟁력 강화는 물론 지역경제 활성화와 주민 이동 편의가 크게 증진될 것으로 시는 기대한다.   용인시 관내 철도망 계획도 용인시 고속도로 현황 및 계획도 반도체 연계 주요 도로망 확충  
'25년 11월 주택 통계… 수도권·비수도권, 주요 현황 한눈에
2025년 11월, 주택 시장에서는 지역별 서로 다른 흐름이 나타났습니다.   수도권을 중심으로 주택 인허가와 착공이 전년 동월 대비 증가세를 보습니다. 전국 미분양 주택은 전월 대비 0.4% 감소했으나, 준공 후 미분양은 증가했습니다. 한편, 전국 주택 매매거래는 전월 대비 감소한 반면, 전월세 거래는 증가하며 거주 수요 중심의 흐름이 확인됐습니다. 주택 건설 실적, 인허가·착공·준공·분양      미분양 주택, 전월 대비 감소 - 준공후 미분양 증가 11월 말 미분양 주택은 68,794호로 전월(69,069호) 대비 0.4% 감소,  그중 준공후 미분양은 29,166호로 전월(28,080호) 대비 3.9% 증가하였다. 미분양 주택: 수도권 16,535호(준공후 4,351호), 비수도권 52,259호(준공후 24,815호)   전국 주택 거래 현황, 앞으로의 흐름은? ​ 11월 주택 매매거래는 61,407건으로 전월(69,718건) 대비 11.9% 감소, 전월세 거래는 208,002건으로 전월(199,751건) 대비 4.1% 증가하였다.
2026년 주택시장 전망과 정책방향
2026년 주택시장 전망 총정리   공급부족 누적과 정책 변수 속, 지역·유형별 양극화 심화 2025년 하반기를 지나며 주택시장은 다시 한 번 중대한 변곡점에 서 있다. 주택산업연구원(주산연)이 발표한 「2026년 주택시장 전망과 정책방향」 보고서는 최근 주택시장 흐름을 단기 조정이 아닌 구조적 변화의 시작으로 진단하고 있다. 본 글에서는 해당 보고서를 바탕으로 2025년 주택시장 진단, 2026년 주택시장 전망, 정책 방향, 그리고 투자·실수요 관점의 핵심 시사점을 중심으로 정리해본다. ​  1. 2025년 주택시장 진단 – 거래 위축 속 가격은 버텼다 2025년 주택시장은 한마디로 **“거래는 얼어붙고, 가격은 버티는 시장”**로 요약된다. 강력한 대출 규제와 금리 부담으로 매수 심리는 크게 위축되었으나, 누적된 공급 부족과 수도권 중심의 수요 집중으로 가격 하락은 제한적이었다. 전국 주택 매매거래량은 전년 대비 소폭 증가했지만, 과거 평균 대비 여전히 낮은 수준 서울 및 수도권은 매매가격 상승세 유지 지방은 장기 하락 이후 일부 지역에서 강보합 전환 미분양 물량 증가, 특히 준공 후 미분양 증가로 건설사 재무 부담 심화 특히 서울 아파트 가격은 2025년 기준 누적 8% 이상 상승하며, 강남·용산·성동·마포 등 선호 지역을 중심으로 상승세가 두드러졌다. 반면, 지방은 지역별 산업·인구 구조에 따라 국지적 회복과 침체가 동시에 나타나는 양극화 현상이 지속되었다. 2. 전월세 시장 – 전세의 월세화 가속 2025년 전월세 시장의 가장 큰 특징은 전세의 월세화 가속이다. 전세사기 여파로 비아파트 전세 기피 현상 확산 전세대출 보증 비율 하향 조정 수도권 입주물량 감소로 전세 공급 축소 이로 인해 전세 거래량은 감소한 반면, 월세 거래 비중은 전국 기준 60% 이상으로 확대되었다. 특히 수도권과 서울에서는 월세 가격 상승률이 전세보다 빠르게 나타나며 서민 주거비 부담이 크게 증가하는 구조로 전환되고 있다. 3. 2026년 거시경제 전망 – 완만한 회복 국면 2026년 국내 경제는 2025년 대비 다소 개선될 것으로 전망된다. 경제성장률: 1.8~2.1% 수준 기준금리: 추가 인하 가능성은 있으나 속도는 제한적 글로벌 금리 인하 기조와 함께 유동성은 여전히 높은 수준 유지 이는 주택시장에 있어 하락 압력보다는 ‘완충 장치’ 역할을 할 가능성이 크다. 즉, 급락 가능성은 낮지만, 정책과 지역에 따라 상승과 조정이 반복되는 흐름이 예상된다. 4. 2026년 주택시장 전망 – 공급 부족 누적이 핵심 변수 주산연은 2026년 주택시장의 가장 중요한 변수로 공급 부족의 누적을 지목한다. 인허가·착공·분양 모두 과거 평균 대비 낮은 수준 2026년 이후 준공 물량 급감 예상 수도권, 특히 서울·경기 주요 지역 공급 공백 심화 반면 수요 측면에서는 30대 도달 인구 증가 가구 수 증가(1~2인 가구, 외국인 가구 확대) 수도권 집중 현상 지속 이러한 구조 속에서 수도권 주택가격은 중장기적으로 상승 압력이 우세할 것으로 전망된다. 다만, 대출 규제와 거래 규제가 유지되는 한 급등보다는 완만한 상승과 조정의 반복 가능성이 크다. 5. 정부 정책 방향 – 수요 억제 + 공급 확대 병행 정부는 2025년부터 강력한 수요 억제 정책을 시행 중이다. 가계대출 총량 관리 토지거래허가구역 확대 갭투자 차단 정책 지속 동시에 공급 확대를 위해 수도권 공공주택 조기 공급 정비사업 활성화 유휴부지 활용 중소 건설사 금융 지원 등을 병행하고 있으나, 실제 입주까지의 시차로 인해 단기 시장 안정 효과는 제한적일 것으로 보인다. 6. 투자자·실수요자를 위한 핵심 시사점 \u2714 단기 시세차익보다는 중장기 보유 전략 유효 \u2714 수도권 역세권·직주근접 지역의 희소성 강화 \u2714 지방은 산업·인구 유입 지역 중심 선별 투자 필요 \u2714 전세보다 월세, 임대 수익형 자산 관심 확대 \u2714 공급 감소 구간 이후 2027~2028년 가격 재상승 가능성 주목 마무리 정리 2026년 주택시장은 **“공급 부족 누적 + 정책 규제 + 완만한 경기 회복”**이라는 세 가지 축 속에서 움직일 가능성이 크다. 전국 평균으로 보면 급격한 변동성보다는 지역·유형별 차별화가 더욱 심화되는 시장이 될 것이다. 실수요자는 입지와 자금 계획을 중심으로 한 보수적 접근, 투자자는 공급 공백 구간을 선점하는 전략적 판단이 무엇보다 중요해지는 시점이다.  
토지이용 용어사전 2024
첨부파일 참조
2025 한국 부자 보고서
첨부파일 전문다운로드 가능   2025 한국 부자 보고서 핵심 요약 분석 ​ 상위 1%는 무엇이 달랐을까? 2025년, 한국 부자의 기준은 완전히 달라졌다 2025 한국 부자 보고서에서 가장 눈에 띄는 변화는 ‘부자의 정의’가 단순한 자산 규모를 넘어 자산 운용 구조로 이동했다는 점이다. 과거에는 ‘얼마를 가졌는가’가 중요했다면, 이제는 어떻게 굴리고 있는가가 부의 핵심 기준이 되고 있다. 특히 상위 1% 고액자산가들은 \u2714 단일 자산 의존 \u274c \u2714 안정적인 현금흐름 \u2b55 \u2714 장기·분산 포트폴리오 \u2b55 라는 공통점을 보인다. 2025 한국 부자들의 자산 구성 특징 \u2460 실물자산 + 금융자산의 균형 부자들은 여전히 부동산 비중이 높지만, 전체 자산의 100%를 부동산에 두지 않는다. 핵심 지역 수익형 부동산 상업용 부동산(빌딩, 근린상가) 금융자산(ETF, 채권, 주식) 현금성 자산 확보 \ud83d\udc49 **“부동산은 기반, 금융은 가속장치”**라는 전략이 명확하다. \u2461 현금흐름 중심 자산 운용 2025년 부자 보고서의 핵심 키워드는 단연 현금흐름(Cash Flow) 이다. 부자들은 매달 들어오는 임대수익 배당금 안정적 금융수익 을 통해 **생활비를 ‘자산이 대신 벌어다 주는 구조’**를 완성했다. \ud83d\udc49 시세차익만 노리는 투자는 중산층 전략, \ud83d\udc49 현금흐름을 만드는 투자가 부자 전략이다. \u2462 레버리지 사용 방식의 차이 부자들은 대출을 위험 요소가 아닌 도구로 활용한다. 금리 고정 여부 상환 구조 현금흐름 대비 부채 비율 을 철저히 관리하며, 감당 가능한 레버리지만 사용한다. 부자와 중산층의 결정적 차이 구분 중산층 부자 투자 기준 가격 상승 구조와 흐름 자산 구성 단일 자산 분산 포트폴리오 목표 시세차익 지속 수익 시간 개념 단기 장기   2025년 부자들이 가장 중요하게 보는 키워드 부의 흐름 현금흐름 자산 포트폴리오 장기 투자 리스크 관리 상속·증여 전략 \ud83d\udc49 단기간에 부자가 되는 것보다 \ud83d\udc49 **부를 ‘유지하고 대물림하는 구조’**를 만드는 데 집중한다. ​ \u2461 2025 한국 부자 보고서 × 부동산 투자 분석 부자들은 왜 여전히 부동산을 놓지 않을까? 2025년에도 부자들이 부동산을 선택하는 이유 많은 사람들이 묻는다. “이제 부동산 끝난 거 아닌가요?” 하지만 2025 한국 부자 보고서는 정반대의 답을 보여준다. 부자들은 여전히 부동산을 ‘핵심 자산’으로 유지하고 있다. 단, 방식이 달라졌을 뿐이다. 부자들의 부동산 투자 방식 3가지 변화 \u2460 거주용 → 수익형 중심 아파트 단기 매매 \u274c 상업용·근린시설·임대형 \u2b55 부자들은 \u2714 공실 리스크 \u2714 유동 인구 \u2714 업종 지속성 \u2714 지역 성장성 을 기준으로 **‘돈이 멈추지 않는 부동산’**을 선택한다. \u2461 입지보다 ‘흐름’을 본다 과거에는 역세권, 학군이 전부였다면 2025년에는 산업·교통·인구 이동 흐름이 핵심이다. 광역교통망 수혜 지역 산업단지·업무지구 인접 인구 순유입 지역 \ud83d\udc49 부자들은 이미 10년 뒤 지도를 보고 투자한다. \u2462 실사용 + 투자 겸용 전략 부자들은 사옥 상가 근린생활시설 을 실사용하면서 동시에 투자 자산으로 활용한다. \ud83d\udc49 비용은 줄이고 \ud83d\udc49 자산은 남기는 구조다. 2025년 부동산 부자들의 공통 공식 “사고 → 오르면 파는 것” \u274c “사서 → 현금이 나오게 만들고 → 유지한다” \u2b55 이 구조가 완성되면 \u2714 시장 하락기에도 버틸 수 있고 \u2714 다음 투자 기회도 잡을 수 있다. 부동산 투자로 부자가 되기 위한 현실 조언 첫 투자부터 완벽할 필요 없다 중요한 것은 방향과 구조 작은 수익형 자산부터 시작 현금흐름을 반드시 계산 \ud83d\udc49 부자들은 시작을 빨리 한 사람들이다. ​  
‘제2차 경기도 도시철도망 계획’ 승인…12개 노선 확정
고시원문보기 : https://gnews.gg.go.kr/briefing/brief_gongbo_view.do?BS_CODE=S017&number=68685 기사전문보기 : https://v.daum.net/v/20251212110247508 경기도가 향후 10년간 추진할 제2차 도시철도망 구축계획이 정부 승인을 받아 총 12개 노선 104.48㎞, 7조2725억원 규모로 최종 확정됐다. 김대순 경기도 행정2부지사는 12일 언론브리핑을 열고 ‘제2차 경기도 도시철도망 구축계획(2026~2035)’이 국토교통부로부터 승인·고시됐다고 밝혔다. 이번 계획은 경기연구원의 연구용역과 공청회, 도의회 의견 청취, 전문기관·부처 검토, 국가교통위원회 심의 등 절차를 거쳐 마련됐다. 도는 2040년까지 인구와 통행량 증가가 예상되는 반면 철도 분담률이 낮은 교통 구조를 개선하기 위해 철도망 확충이 필수적이라고 설명했다. 이번 계획에는 기존 1차 계획에서 미추진된 6개 노선과 새롭게 발굴된 6개 노선을 합한 총 12개 노선이 반영됐다. 신규 노선에는 김포골드라인 학운연장, 판교오포선, 동백신봉선, 덕정옥정선과 함께 고양시 교통체계와 밀접한 가좌식사선, 대곡고양시청식사선이 포함됐다.  
’25년 3분기 전국 지가 0.58% 상승
’25년 3분기 전국 지가 0.58% 상승 25년 2분기(0.55%) 대비 0.03%p 상승폭 확대 - '25년 3분기 토지거래량은 '25년 2분기 대비 6.0% 감소     ㅇ '25년 3분기 전국 지가는 0.58% 상승하였다. 상승폭은 '25년 2분기(0.55%) 대비 0.03%p 확대, '24년 3분기(0.59%) 대비 0.01%p 축소된 것으로 나타났다. ㅇ '25년 9월 지가변동률은 0.20%로, '25년 8월(0.19%) 대비 0.01%p, '24년 9월(0.19%) 대비 0.01%p 높은 수준으로 나타났다.       (지역별) '25년 3분기 지가변동률은 수도권(0.74% → 0.80%)은 '25년 2분기 변동률 대비 높은 수준, 지방권(0.22% → 0.19%)은 낮은 수준을 보였다.   ㅇ (시·도) 17개 시·도 중 서울(1.07%)이 전국 평균(0.58%)을 상회하였다.   ㅇ (시·군·구) 서울 용산구 1.96%, 서울 강남구 1.68%, 서울 서초구 1.35% 등 252개 시군구 중 40개 시군구가 전국 평균을 상회하였다.   ㅇ 또한, 252개 시군구 중 199개 시군구가 0.00% ~ 0.80% 수준을 나타내었으며, 주로 수도권 지역을 중심으로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25년 3분기 상업용부동산 임대동향조사 결과 발표
’25년 3분기 상업용부동산 임대동향조사 결과 발표 ㅇ 임대가격지수 전분기 대비 오피스는 상승, 상가(통합) 하락 ㅇ 투자수익률 전분기 대비 오피스는 상승, 상가는 전유형 하락     \u25a12025년 3분기 상업용부동산 임대동향조사 결과, 전분기 대비 임대가격지수는 오피스에서 상승, 상가(통합)는 하락하였으며,    투자수익률은 오피스에서 상승, 상가 전체 유형에서 하락하였다.   ㅇ(임대가격지수) 시장임대료 변동을 나타내는 임대가격지수는 전분기 대비 오피스는 0.44% 상승, 상가(통합)는 0.13%    하락(중대형 -0.10%, 소규모 -0.24%, 집합 -0.12%)했으며,   - 전국 평균 임대료*는 오피스가 18.7천원/㎡, 상가는 집합 26.9천원/㎡, 중대형 26.5천원/㎡, 소규모 20.6천원/㎡ 순으로 나타났다. * 평균 임대료는 오피스 3층이상 평균, 상가 1층 기준   ㅇ(투자수익률) 오피스 투자수익률은 1.37%, 중대형 상가는 0.70%, 소규모 상가는 0.57%, 집합 상가는 0.90%로 조사되었다.   - 임대수익을 나타내는 소득수익률은 오피스 0.69%, 중대형 상가 0.59%, 소규모 상가 0.54%, 집합 상가 0.83%로 나타났으며,   -자산가치 변동을 나타내는 자본수익률은 오피스 0.68%, 중대형 상가 0.12%, 소규모 상가 0.03%, 집합 상가 0.06%로 나타났다.   ㅇ(공실률) 전국 평균 공실률은 오피스는 8.9%, 중대형 상가는 13.6%, 소규모 상가는 8.0%, 집합 상가는 10.5%로 나타났다.   \u25a1오피스 임대시장은 서울·경기의 중심업무지구 내 꾸준한 수요로 인해 전분기 대비 임대가격지수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으며,    주요권역 내 제한적인 오피스 공급으로 인해 자산가치가 높아지며 전분기 대비 투자수익률도 상승하였다.   ㅇ(임대가격지수) 서울·경기는 업무지구 내 안정적인 임차수요로 인해 임대가격지수 상승세를 유지하고 있으며,     지방 시도는 높은 오피스 공실률이 지속되면서 임대가격지수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변동률) 서울 ’25.2Q 1.06% → ’25.3Q 0.72%, 경기 ’25.2Q 0.45% → ’25.3Q 0.19% (상승세 지속)   충남 ’25.2Q –0.05% → ’25.3Q –0.97%, 전남 ’25.2Q –0.20% → ’25.3Q –0.57% (하락폭 확대)   - (서울) 여의도권역은 최근 오피스 빌딩의 재건축 추진 등으로 임대료 상승세를 지속하고 있으며, 강남/도심권역은 탄탄한    수요층을 가진 프라임급 오피스를 중심으로 상승세를 유지하며 임대가격지수는 전분기 대비 0.72% 상승하였다.   *(주요권역 임대가격지수 변동률) 여의도마포 0.90%, 강남 0.87%, 도심 0.51%   -(경기) 서울과의 접근성이 양호한 판교·분당을 중심으로 임대료는 상승세를 유지하며 임대가격지수는 0.19% 상승하였으나,   기업 이전으로 인해 분당역세권·일산라페스타 상권의 공실이 크게 증가하며 전분기 대비 임대료 상승폭은 축소(0.45%→0.19%)되었다.   *(주요상권 임대가격지수 변동률) 분당역세권 0.39%   ㅇ (투자수익률) 3분기 재산세 부과의 영향으로 소득수익률은 하락하였으나, 서울 강남권역 중심의 오피스 사옥 및 투자수요 증가로 인해     자본수익률이 크게 상승하면서 투자수익률은 전분기 대비 상승하였다.   * (주요권역 투자수익률) 강남 2.45%, 여의도마포 1.70%, 도심 1.51%     \u25a1상가 임대시장은 경기부양책의 영향으로 민간소비가 개선되며 상권 내 매출은 증가하였으나 일시적 개선으로 임대시장에 미치는 영향은 크지 않고,    온라인쇼핑 강세에 따른 오프라인 상권 침체가 지속되며 임대가격지수는 하락세를 이어갔다.   * (소매판매액지수) ’25.5 101.3 → ‘25.7 104.5 (3.16% 상승) ** (온라인쇼핑거래액) ’25.5 22.4조원 → ‘25.7 23.0조원 (2.71% 증가)   ㅇ(임대가격지수) 서울은 인기상권을 중심으로 유동인구가 꾸준히 증가하며 임대료 상승세를 유지하고 있으며, 그 외 시도에서는 상권포화와    고객 소비력 감소로 상권 침체 심화되면서 전분기 대비 전국 임대가격지수는 0.13% 하락하였다.   * (임대가격지수 변동_상가통합) 서울 0.31%, 세종 –0.57%, 전남 –0.42%, 경남 –0.29% - (서울) 방한 외국인 관광객 수가 코로나19 이전 수준까지 회복하고 명동, 뚝섬 등 주요상권을 중심으로 유동인구와 매출이 증가함에 따라    상권 임대료 상승세가 지속되면서 전분기 대비 임대가격지수는 0.31% 상승하였다.   * (주요상권 임대가격지수 변동_상가통합)뚝섬 2.00%, 용산역 1.42%, 명동 1.02%   -(세종) 경기 불황과 장기공실의 영향으로 상권 침체가 지속되고 있으며, 특히 중심 상권인 나성한솔동 상권은 임차수요가 감소하여   계약시 임대료가 하향 조정되고 있는 상황으로 전분기 대비 임대가격지수는 0.57% 하락하였다.   * (임대가격지수 변동_상가통합) 나성한솔동 –1.16%, 세종정부청사 –0.74%, 조치원 –0.14%   ㅇ (투자수익률) 자본수익률은 금리인하 기대감 및 유동성 증가로 서울·경기 일반상가 자산가치가 상승하였고, 지방시도는 투자매력도가 크게 감소하며 자산가치 하락하였다.     소득수익률은 3분기 재산세 부과의 영향으로 하락함에 따라 투자수익률은 전분기 대비 하락하였다.   -(경기) 소비인구의 상권분산 영향으로 기존 상권의 공실이 증가하고 상권 침체 심화로 자산가치 하락세를 보이며 집합상가의 자본수익률은 하락전환되어 –0.06%를 보였다.   * (집합상가 자본수익률) 탄현역 –1.23%, 평택역 –1.12%, 일산라페스타 –0.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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