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년 4분기 상업용부동산 임대동향조사 결과 발표
2025년 4분기 상업용부동산 임대동향조사 결과, 전분기 대비 임대가격지수는 오피스에서 상승, 상가(통합)는 하락하였으며, 투자수익률은 오피스는 전분기 대비 상승, 상가는 전체 유형에서 상승하였다.
ㅇ(임대가격지수) 시장임대료 변동을 나타내는 임대가격지수는 전분기 대비 오피스는 0.41% 상승, 상가(통합)는 0.05% 하락(중대형 -0.02%, 소규모 -0.15%, 집합 -0.05%)했으며,
- 전국 평균 임대료*는 오피스가 18.8천원/㎡, 상가는 집합 26.9천원/㎡, 중대형 26.6천원/㎡, 소규모 20.6천원/㎡ 순으로 나타났다.
* 평균 임대료는 오피스 3층이상 평균, 상가 1층 기준
ㅇ(투자수익률) 오피스 투자수익률은 1.74%, 중대형 상가는 0.99%, 소규모 상가는 0.81%, 집합 상가는 1.15%로 조사되었다.
- 임대수익을 나타내는 소득수익률은 오피스 0.90%, 중대형 상가 0.78%, 소규모 상가 0.71%, 집합 상가 0.96%로 나타났으며,
-자산가치 변동을 나타내는 자본수익률은 오피스 0.84%, 중대형 상가 0.21%, 소규모 상가 0.09%, 집합 상가 0.18%로 나타났다.
ㅇ(공실률) 전국 평균 공실률은 오피스는 8.7%, 중대형 상가는 13.8%, 소규모 상가는 8.1%, 집합 상가는 10.4%로 나타났다.
\u25a1오피스 임대시장은 서울 중심업무지구의 꾸준한 임차수요와 기업 사옥수요 증가의 영향으로 임대가격지수와 투자수익률이 전분기 대비 상승하였다.
ㅇ(임대가격지수) 다양한 기반시설과 접근성이 양호한 서울·경기의 주요 오피스 권역으로 수요가 집중됨에 따라 낮은 공실률을 유지하며 임대가격지수는 전분기 대비 상승세를 나타냈다.
*(임대가격지수 변동률) 서울 0.64%, 경기 0.12%
- (서울) 강남지역 내 프라임급 오피스를 중심으로 높은 임대료 상승세를 보이며 전분기 대비 임대가격지수 0.64% 상승하였다.
*(주요권역 임대가격지수 변동률) 강남 0.76%, 도심 0.69%, 여의도마포 0.39%
-(지방) 지방 경기 침체의 영향으로 신규 임차수요가 크게 감소함에 따라 시장임대료가 하향 조정되면서 대부분의 시도에서 전분기 대비 임대가격지수 하락하였다.
*(주요 하락시도) 충북 -0.25%, 전남 –0.22%, 대구 –0.14%
ㅇ (투자수익률) 소득수익률은 3분기 재산세 부과의 기저효과로 상승, 자본수익률은 서울 주요 업무지구 내 사옥 수요 증가의 영향으로 상승하면서 투자수익률은 전분기 대비 상승하였다.
* (서울 업무지구 투자수익률) 서울 강남 2.59%, 도심 2.33%, 여의도마포 2.04%
\u25a1상가 임대시장은 민간 소비 위축에 따른 오프라인 상권 침체가 지속되며 임대가격지수는 하락세를 나타내고 있다.
* (소매판매액) ’25.9월 56.7조 → ‘25.11월 56.6조
ㅇ(임대가격지수) 서울은 주요상권 활성화로 임대료 상승세가 지속되나, 그 외 시도는 기존 상권 내 유동인구 감소 등으로 상권 침체가 이어지며 전분기 대비 전국 임대가격지수는 0.05% 하락하였다.
* (임대가격지수 변동_상가통합) 서울 0.42%, 세종 –0.30%, 충북 -0.19%, 경남 –0.19%
- (서울) 내외국인 관광객이 집중되는 뚝섬, 청담, 명동 등 주요상권을 중심으로 높은 임대료 상승세를 보이며 전분기 대비 임대가격지수는 0.42% 상승하였다.
* (주요상권 임대가격지수 변동_상가통합)뚝섬 2.25%, 청담 2.12%, 명동 1.81%
ㅇ (투자수익률) 소득수익률은 전분기 재산세 부과의 영향으로 상승하였으며, 자본수익률은 지방시도는 상권침체 심화로 투자가치 하락하였으나 수도권(서울·경기·인천)은 자산가치 상승 전환으로 소폭 상승하면서 투자수익률은 전분기 대비 상승하였다.